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2024 05-18 18:50
조회 111댓글 2

근데 홈페이지 일정이랑 기사 일정이랑 달라서

홈페이지꺼 첨부함

image


image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꼽은 올해 우승 1순위 후보는 덕수고다. 10명 중 8명이 덕수고의 우승을 예상했다. 2016, 2017년 2연패 이후 7년 만의 이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덕수고는 6전 전승으로 주말리그 전반기 서울권A 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식 경기에서 22연승을 질주 중이다.

김민수 삼성 스카우트팀장은 “덕수고는 ‘원투 펀치’ 정현우, 김태형(이상 3학년)을 필두로 투수진과 야수진 모두 빈틈이 없다. 선수들끼리 풀어가는 능력도 ‘급’이 다르다”고 평했다. 덕수고 타자 가운데는 2루수 박준순(3학년)이 가장 주목 받는다. 박준순은 올해 14경기에서 타율 0.500(46타수 23안타), 4홈런, 19타점, 7도루를 기록 중이다.

덕수고의 결승 진출을 막아설 후보로는 4강 맞대결 가능성이 있는 충청권 우승팀 세광고(7승 1패)가 꼽혔다. 이상원 키움 팀장은 “전력상 덕수고가 앞서는 건 사실이지만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어떤 이변이 벌어질지 모른다. 세광고는 왼손 투수로 다양한 구종을 던지는 권민규(2학년)와 오른손 파워피처 우승완(3학년)의 조합이 좋다”고 평했다. 김풍철 롯데 팀장은 “세광고가 지난해 우승팀 부산고와 16강에서 만날 확률이 크다. 세광고가 부산고를 잡고 상승세를 타면 덕수고와 맞붙어도 승패를 예측하기 힘들다”고 했다.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부산고의 저력도 무시할 수 없다. 이충무 KT 팀장은 “부산고는 3학년뿐 아니라 1, 2학년까지 고루 전력이 좋다”며 부산고를 우승 다크호스로 꼽았다. 부산고는 올해도 8승 1패로 주말리그 경상권C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황금사자기 최우수선수(MVP) 안지원(2학년)은 황금사자기 역사상 두 번밖에 없었던 2년 연속 MVP에 도전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로는 대구상원고와 경기상고가 맞붙는 목동 개막전이 꼽혔다. 주말리그 경상권B 우승팀인 대구상원고(12승 1패)는 팀 타율 0.350, 팀 평균자책점 1.84를 기록할 정도로 투타 모두 탄탄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을 듣는다. 서울권C 2위(5승 3패)인 경기상고는 ‘돌아온 에이스’ 임다온(3학년)에게 기대를 건다. 임다온은 지난해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아 실전에 등판하지 못하다 황금사자기를 통해 마운드에 복귀한다.

윤혁 두산 팀장은 “이 경기에서 이긴 팀이 16강에서 대전·전북권 우승팀 전주고(10승 2패)와 맞붙게 될 확률이 크다. 이 16강전 승리 팀이 결승까지 계속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주고는 오른손 강속구 투수 정우주(3학년)가 버티는 마운드가 강점이다.

(후략)

출처 : https://goldlion.donga.com/news/article/all/20240513/124903482/1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5-18 18:56

    얼라들 다치지말고 다들 후회없게 화이팅 (و ˃̵ Θ ˂̵)و

  • 2닮(원닮)
    2024 05-18 19:01

    @1닮 화이팅!!!!! 진짜 노부상예스즐기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012495
아마 | 잡담
팀장님들 많이 오셨는데 이율예 선수 점수 좀 따겠네요. 홈런에 완벽한 도루저지까지 오늘 아주 굿입니다..^^ 김태형 선수도 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2.1이닝 무실점. 7회현재 공식적인 실책은 롯데만 3개이고 청대는 없습니다. (2)
2024 08-29 15:02
4012455
아마 | 잡담
이율예가 롯데 정우준을 상대로 2점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함수호의 1타점 적시타까지 묶어 청대 6-4 역전. 마운드의 김태형은 현재까지는 1.1이닝 무실점. (1)
2024 08-29 14:49
4012413
아마 | 잡담
5회가 끝난 현재 4-3으로 롯데 퓨처스가 리드중입니다. 청대는 3안타, 롯데는 6안타 3볼넷. 정현우가 4실점을 했지만 실책도 2개가 끼어있었기에 모두 정현우 자책은 아닙니다. 다만 실책을 하든 뭘하든 항상 잘막던 정현우였기에 놀라울 뿐 투수 코치님은 여전히 일본전에 정현우와 배찬승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0)
2024 08-29 14:38
4012387
아마 | 잡담
세번째 투수로 김태형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출국 전 마지막 게임인만큼 총력전을 테스트 해보는 느낌입니다. (0)
2024 08-29 14:24
4012385
아마 | 잡담
청대) 정현우 1 1/3이닝 4안타 1볼넷 4실점 1피홈런 (2)
2024 08-29 14:21
4012383
아마 | 잡담
현우 오늘 많이 안좋네 (1)
2024 08-29 14:21
4012368
아마 | 잡담
청대) 4회초 심제훈 볼넷 이원준 실책출루 함수호 희플 박재엽 중비 배승수 삼진 (0)
2024 08-29 14:11
4012352
아마 | 잡담
정우주 2이닝무실점 나균안 2이닝2실저 정현우 1이닝1실점 진승현 1이닝 무실점 2:1 (2)
2024 08-29 13:59
4012350
아마 | 잡담
이원준 박재엽 적시타로 2:0 정우주 2이닝 무실점 3회 정현우 등판 (1)
2024 08-29 13:57
4009757
아마 | 잡담
‘고교야구 최대어’ 정현우-정우주 “신인 드래프트 1순위는 양보 못하죠” (1)
2024 08-28 15:20
4006285
아마 | 잡담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을 이끈 에이스가 일본 청소년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일전 등판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국도 강한 전력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1)
2024 08-27 12:15
4005903
아마 | 잡담
8월 27일 봉황대기 일정 (2)
2024 08-27 08:39
4004073
아마 | 잡담
김영우가 좀 안좋나보네 (0)
2024 08-26 13:50
3997097
아마 | 잡담
청대vs부산과기대 연습경기 주요 투타 기록 (0)
2024 08-23 16:30
3996304
아마 | 잡담
정우주·정현우 다음은 누군데? 신인 드래프트 최대 관심 '전체 3번' [IS 포커스] (0)
2024 08-23 10:07
3994395
아마 | 잡담
'1년간 실전 제로' 외인도 재취업하는 좌완 고갈 현상, KBO 신인드래프트에도 영향 미친다 (0)
2024 08-22 13:57
3992440
아마 | 잡담
초미의 관심 신인드래프트, 상위 4명은 정해졌다? 그런데 1순위 정우주 아니다? (2)
2024 08-21 15:17
3989528
아마 | 잡담
"정우주는 레벨이 다르다" 그런데 왜 정현우가 전체 1순위로 거론되나 (1)
2024 08-20 17:02
3988235
아마 | 잡담
우주랑 현우 🙄 (2)
2024 08-20 00:25
3972842
아마 | 잡담
야구이슈다/ 1R 예상 지명선수 (7)
2024 08-14 12:17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2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9댓글 13
아마 | 잡담

팀장님들 많이 오셨는데 이율예 선수 점수 좀 따겠네요. 홈런에 완벽한 도루저지까지 오늘 아주 굿입니다..^^ 김태형 선수도 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2.1이닝 무실점. 7회현재 공식적인 실책은 롯데만 3개이고 청대는 없습니다.

2024 08-29 15:02
조회 382댓글 2
아마 | 잡담

이율예가 롯데 정우준을 상대로 2점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함수호의 1타점 적시타까지 묶어 청대 6-4 역전. 마운드의 김태형은 현재까지는 1.1이닝 무실점.

2024 08-29 14:49
조회 412댓글 1
아마 | 잡담

5회가 끝난 현재 4-3으로 롯데 퓨처스가 리드중입니다. 청대는 3안타, 롯데는 6안타 3볼넷. 정현우가 4실점을 했지만 실책도 2개가 끼어있었기에 모두 정현우 자책은 아닙니다. 다만 실책을 하든 뭘하든 항상 잘막던 정현우였기에 놀라울 뿐 투수 코치님은 여전히 일본전에 정현우와 배찬승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2024 08-29 14:38
조회 232댓글 0
아마 | 잡담

세번째 투수로 김태형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출국 전 마지막 게임인만큼 총력전을 테스트 해보는 느낌입니다.

2024 08-29 14:24
조회 175댓글 0
아마 | 잡담

청대) 정현우 1 1/3이닝 4안타 1볼넷 4실점 1피홈런

2024 08-29 14:21
조회 331댓글 2
아마 | 잡담

현우 오늘 많이 안좋네

2024 08-29 14:21
조회 205댓글 1
아마 | 잡담

청대) 4회초 심제훈 볼넷 이원준 실책출루 함수호 희플 박재엽 중비 배승수 삼진

2024 08-29 14:11
조회 181댓글 0
아마 | 잡담

정우주 2이닝무실점 나균안 2이닝2실저 정현우 1이닝1실점 진승현 1이닝 무실점 2:1

2024 08-29 13:59
조회 277댓글 2
아마 | 잡담

이원준 박재엽 적시타로 2:0 정우주 2이닝 무실점 3회 정현우 등판

2024 08-29 13:57
조회 181댓글 1
아마 | 잡담

‘고교야구 최대어’ 정현우-정우주 “신인 드래프트 1순위는 양보 못하죠”

2024 08-28 15:20
조회 283댓글 1
아마 | 잡담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을 이끈 에이스가 일본 청소년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일전 등판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국도 강한 전력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2024 08-27 12:15
조회 299댓글 1
아마 | 잡담

8월 27일 봉황대기 일정

2024 08-27 08:39
조회 307댓글 2
아마 | 잡담

김영우가 좀 안좋나보네

2024 08-26 13:50
조회 377댓글 0
아마 | 잡담

청대vs부산과기대 연습경기 주요 투타 기록

2024 08-23 16:30
조회 439댓글 0
아마 | 잡담

정우주·정현우 다음은 누군데? 신인 드래프트 최대 관심 '전체 3번' [IS 포커스]

2024 08-23 10:07
조회 448댓글 0
아마 | 잡담

'1년간 실전 제로' 외인도 재취업하는 좌완 고갈 현상, KBO 신인드래프트에도 영향 미친다

2024 08-22 13:57
조회 475댓글 0
아마 | 잡담

초미의 관심 신인드래프트, 상위 4명은 정해졌다? 그런데 1순위 정우주 아니다?

2024 08-21 15:17
조회 616댓글 2
아마 | 잡담

"정우주는 레벨이 다르다" 그런데 왜 정현우가 전체 1순위로 거론되나

2024 08-20 17:02
조회 634댓글 1
아마 | 잡담

우주랑 현우 🙄

2024 08-20 00:25
조회 554댓글 2
아마 | 잡담

야구이슈다/ 1R 예상 지명선수

2024 08-14 12:17
조회 1108댓글 7
글쓰기
  • 이전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