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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대전 예약’ 우열 가리기 힘든 정우주·정현우, 키움보다는 한화가 마음 편할 수 있다 [SS라이징스타]

2024 06-04 12:13
조회 105댓글 0

다가오는 2025 신인 드래프트 ‘톱2’도 투수다. 지난해 전체 1순위를 두고 장충고 황준서(한화)와 인천고 김택연(두산)이 각축을 벌였다면 올해 경쟁 구도는 더 뜨겁다. 전주고 오른손 정우주와 덕수고 왼손 정현우에 대한 평가가 평행선을 이룬다. 신인 드래프트가 석 달가량 남은 시점에서 둘의 현재 스코어는 ‘동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인상은 정현우가 더 강했다. 2학년이었던 지난해 신세계이마트배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일찍이 특출난 기량을 자랑했고 3학년인 올해 드래프트 1순위 유력 후보로 꼽혔다. 덕수고가 신세계이마트배에 황금사자기까지 연달아 우승기를 들어 올리는 데에도 정현우의 호투가 자리했다. 시속 152㎞까지 찍히는 속구 구위에 변화구 제구도 좋다. 하드웨어 또한 이미 특급으로 평가 받는 정현우다.

리더십도 갖췄다. A구단 스카우트는 “덕수고에서 주장을 맡고 있다. 투수가 주장을 맡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정현우는 주장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역할을 잘하는 것으로 보였다. 리더십이 뛰어나고 멘탈적으로도 뛰어난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며 “기량 부분에서는 의심할 게 없다. 교고 선수답지 않은 안정성과 완성도가 있다”고 정현우를 평가했다.

B구단 스카우트도 “이미 완성된 투수가 아닌가 싶다.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을 줄 알고 변화구 위주로 가다가 속구를 승부구로 쓰기도 한다”며 “작년 황준서보다 올해 정현우가 좋다고 생각한다. 프로에서 성공 확률만 놓고 보면 정현우가 가장 높지 않을까.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키움이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지만 즉시전력감에 비중을 둔다면 정현우를 뽑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런데 정우주의 잠재력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140㎞ 후반대였던 최고 구속이 겨울을 지나 150㎞ 중반대로 껑충 뛰었다.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단 조절로 다부진 몸을 만든 효과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유연한 투구폼으로 150㎞ 이상을 꾸준히 찍는다. 진흥고 시절 문동주처럼 프로 입단을 앞두고 성장 곡선이 가파르다.

A구단 스카우트는 정우주를 두고 “문동주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둘 다 유연한 투구폼에 강한 공을 던지는 투수다. 고2에서 고3 기간 기량이 급성장한 점도 비슷하다”며 “고3 시절 투수로서 완성도만 놓고 보면 정우주가 더 낫다고 본다. 고교 시절 문동주는 투수로서 경험이 많지 않았다. 정우주는 꾸준히 투수를 했다. 멘탈 또한 뛰어나다. 제구가 안 될 때 빠르게 자신을 추스른다. 마운드에서 한발 물러나 심호흡한 후 다잡고 공을 던지더라. 이런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B구단 스카우트는 “정말 가볍게 던지는 데 구속이 150km를 훌쩍 넘는다. 회전수를 봐도 엄청나다”면서 “메이저리그 구단에서도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나. 프로 입단 후에는 더 빠른 공을 던질 것이다. 잠재력과 미래에 비중을 둔다면 정우주가 정현우에 앞선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물론 아직 시간이 있다. 후기 리그가 진행 중이고 7월 청룡기, 8월 봉황대기가 열린다. 그래도 정우주와 정현우를 능가할 재능은 없다고 스카우트들은 전망한다.

C구단 스카우트는 “결국 팀 상황을 고려해 선택할 것 같다. 좌투수가 부족하고 빠르게 선발로 쓸 투수가 필요하면 정현우. 투수 자원에 여유가 있고 어느 정도 전력을 갖췄다면 정우주를 선택할 것 같다. 1순위 키움이 고민이 클 것 같다. 아마도 2순위 한화가 마음은 더 편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https://v.daum.net/v/uXvm8mZw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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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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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402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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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0)
2024 09-02 21:46
4023296
아마 | 잡담
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0)
2024 09-02 21:41
4023195
아마 | 잡담
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0)
2024 09-02 21:15
4023193
아마 | 잡담
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0)
2024 09-02 21:15
402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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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1)
2024 09-02 21:13
402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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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0)
2024 09-02 19:37
402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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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
2024 09-02 18:42
402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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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비운의 MVP,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다 (1)
2024 09-02 14:57
4020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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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시상 내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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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 경기상고 꺾고 봉황대기 첫 우승…MVP는 서영준 (0)
2024 09-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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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2024 08-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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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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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7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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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0)
2024 08-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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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0)
2024 08-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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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전주고 이호민 1이닝 무실점 (1)
2024 08-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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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연경 마무리 배찬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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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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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선수가 좀 안타깝습니다. 재작년 이맘때 청대의 3번을 쳤던 선수이고 전체 3번 지명을 받은 선수인데... 오늘은 나와서 박건우 선수에게 삼진을 당했습니다. 8회 현재 청대 8-4 리드. MVP는 단연 이율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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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2495
아마 | 잡담
팀장님들 많이 오셨는데 이율예 선수 점수 좀 따겠네요. 홈런에 완벽한 도루저지까지 오늘 아주 굿입니다..^^ 김태형 선수도 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2.1이닝 무실점. 7회현재 공식적인 실책은 롯데만 3개이고 청대는 없습니다. (2)
2024 08-29 15:02
401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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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예가 롯데 정우준을 상대로 2점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함수호의 1타점 적시타까지 묶어 청대 6-4 역전. 마운드의 김태형은 현재까지는 1.1이닝 무실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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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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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가 끝난 현재 4-3으로 롯데 퓨처스가 리드중입니다. 청대는 3안타, 롯데는 6안타 3볼넷. 정현우가 4실점을 했지만 실책도 2개가 끼어있었기에 모두 정현우 자책은 아닙니다. 다만 실책을 하든 뭘하든 항상 잘막던 정현우였기에 놀라울 뿐 투수 코치님은 여전히 일본전에 정현우와 배찬승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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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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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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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2024 09-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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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잡담

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2024 09-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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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2024 09-02 21:15
조회 336댓글 0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2024 09-0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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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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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024 09-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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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비운의 MVP,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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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시상 내용

2024 09-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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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 경기상고 꺾고 봉황대기 첫 우승…MVP는 서영준

2024 09-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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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4 08-31 16:00
조회 41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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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2024 08-31 15:55
조회 28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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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2024 08-31 15:46
조회 27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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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2024 08-31 14:45
조회 28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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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전주고 이호민 1이닝 무실점

2024 08-29 15:33
조회 32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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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연경 마무리 배찬승

2024 08-29 15:29
조회 37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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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선수가 좀 안타깝습니다. 재작년 이맘때 청대의 3번을 쳤던 선수이고 전체 3번 지명을 받은 선수인데... 오늘은 나와서 박건우 선수에게 삼진을 당했습니다. 8회 현재 청대 8-4 리드. MVP는 단연 이율예!

2024 08-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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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 많이 오셨는데 이율예 선수 점수 좀 따겠네요. 홈런에 완벽한 도루저지까지 오늘 아주 굿입니다..^^ 김태형 선수도 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2.1이닝 무실점. 7회현재 공식적인 실책은 롯데만 3개이고 청대는 없습니다.

2024 08-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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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예가 롯데 정우준을 상대로 2점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함수호의 1타점 적시타까지 묶어 청대 6-4 역전. 마운드의 김태형은 현재까지는 1.1이닝 무실점.

2024 08-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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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가 끝난 현재 4-3으로 롯데 퓨처스가 리드중입니다. 청대는 3안타, 롯데는 6안타 3볼넷. 정현우가 4실점을 했지만 실책도 2개가 끼어있었기에 모두 정현우 자책은 아닙니다. 다만 실책을 하든 뭘하든 항상 잘막던 정현우였기에 놀라울 뿐 투수 코치님은 여전히 일본전에 정현우와 배찬승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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