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정정대전 예약’ 우열 가리기 힘든 정우주·정현우, 키움보다는 한화가 마음 편할 수 있다 [SS라이징스타]

2024 06-04 12:13
조회 90댓글 0

다가오는 2025 신인 드래프트 ‘톱2’도 투수다. 지난해 전체 1순위를 두고 장충고 황준서(한화)와 인천고 김택연(두산)이 각축을 벌였다면 올해 경쟁 구도는 더 뜨겁다. 전주고 오른손 정우주와 덕수고 왼손 정현우에 대한 평가가 평행선을 이룬다. 신인 드래프트가 석 달가량 남은 시점에서 둘의 현재 스코어는 ‘동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인상은 정현우가 더 강했다. 2학년이었던 지난해 신세계이마트배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일찍이 특출난 기량을 자랑했고 3학년인 올해 드래프트 1순위 유력 후보로 꼽혔다. 덕수고가 신세계이마트배에 황금사자기까지 연달아 우승기를 들어 올리는 데에도 정현우의 호투가 자리했다. 시속 152㎞까지 찍히는 속구 구위에 변화구 제구도 좋다. 하드웨어 또한 이미 특급으로 평가 받는 정현우다.

리더십도 갖췄다. A구단 스카우트는 “덕수고에서 주장을 맡고 있다. 투수가 주장을 맡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정현우는 주장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역할을 잘하는 것으로 보였다. 리더십이 뛰어나고 멘탈적으로도 뛰어난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며 “기량 부분에서는 의심할 게 없다. 교고 선수답지 않은 안정성과 완성도가 있다”고 정현우를 평가했다.

B구단 스카우트도 “이미 완성된 투수가 아닌가 싶다.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을 줄 알고 변화구 위주로 가다가 속구를 승부구로 쓰기도 한다”며 “작년 황준서보다 올해 정현우가 좋다고 생각한다. 프로에서 성공 확률만 놓고 보면 정현우가 가장 높지 않을까.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키움이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지만 즉시전력감에 비중을 둔다면 정현우를 뽑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런데 정우주의 잠재력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140㎞ 후반대였던 최고 구속이 겨울을 지나 150㎞ 중반대로 껑충 뛰었다.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단 조절로 다부진 몸을 만든 효과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유연한 투구폼으로 150㎞ 이상을 꾸준히 찍는다. 진흥고 시절 문동주처럼 프로 입단을 앞두고 성장 곡선이 가파르다.

A구단 스카우트는 정우주를 두고 “문동주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둘 다 유연한 투구폼에 강한 공을 던지는 투수다. 고2에서 고3 기간 기량이 급성장한 점도 비슷하다”며 “고3 시절 투수로서 완성도만 놓고 보면 정우주가 더 낫다고 본다. 고교 시절 문동주는 투수로서 경험이 많지 않았다. 정우주는 꾸준히 투수를 했다. 멘탈 또한 뛰어나다. 제구가 안 될 때 빠르게 자신을 추스른다. 마운드에서 한발 물러나 심호흡한 후 다잡고 공을 던지더라. 이런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B구단 스카우트는 “정말 가볍게 던지는 데 구속이 150km를 훌쩍 넘는다. 회전수를 봐도 엄청나다”면서 “메이저리그 구단에서도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나. 프로 입단 후에는 더 빠른 공을 던질 것이다. 잠재력과 미래에 비중을 둔다면 정우주가 정현우에 앞선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물론 아직 시간이 있다. 후기 리그가 진행 중이고 7월 청룡기, 8월 봉황대기가 열린다. 그래도 정우주와 정현우를 능가할 재능은 없다고 스카우트들은 전망한다.

C구단 스카우트는 “결국 팀 상황을 고려해 선택할 것 같다. 좌투수가 부족하고 빠르게 선발로 쓸 투수가 필요하면 정현우. 투수 자원에 여유가 있고 어느 정도 전력을 갖췄다면 정우주를 선택할 것 같다. 1순위 키움이 고민이 클 것 같다. 아마도 2순위 한화가 마음은 더 편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https://v.daum.net/v/uXvm8mZwea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787699
아마 | 잡담
각자 탐내고 있는 아마 얼라들 있니? (2)
2024 06-10 18:16
3787256
아마 | 잡담
"좋은 좌완 왜 이렇게 많아?” ... 146km 쾅! 1R 후반 다크호스 권민규도 있다 [전상일의 아마야구+] (1)
2024 06-10 15:55
3786128
아마 | 광장
[이재국의 와일드피치] 고교야구 ‘150km/h 클럽’ 15인을 소개합니다 (0)
2024 06-10 07:58
3783414
아마 | 잡담
“포수는 언제나 쟁여놔야 한다. 정말 필요할 때 수혈하려면 기둥뿌리를 뽑아야 할 수도 있다” 모 구단 스카우트 관계자의 말이다. (2)
2024 06-09 11:41
3783343
아마 | 잡담
'전체 1순위 유력' 156㎞ 파이어볼러가 마무리? 고교 최강팀 좌완 에이스가 대신 키움 선택 받을까 (0)
2024 06-09 11:01
3777170
아마 | 광장
SOOP, 2024한중국제교류전 6월 10일 중계 한국대학교올스타vs 중국 장쑤성 프로야구단 (1)
2024 06-07 14:10
3775517
아마 | 잡담
근데 진짜 모르는게 작년 10월쯤에 2학년 투수풀 안좋고 야수풀 좋다는 얘기 많았는데 (0)
2024 06-06 22:58
3773552
아마 | 잡담
올해 투수풀 작년까지 별로 호반응 없었는데 애들이 스텝업 속도가 장난아니네 (0)
2024 06-06 16:50
3772923
아마 | 잡담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참가한 선수들을 위해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준비한 기념구. 각 선수 개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어서 준비했고 경기 전에 전달할 예정. 큰 동기부여가 될 듯! (1)
2024 06-06 12:47
3772480
아마 | 잡담
대전 놀러왔다! (1)
2024 06-06 10:13
3768173
아마 | 잡담
요즘 야수들 고3병 씨게오고 투수들은 몸 겁나 끌어올리나봐 (0)
2024 06-05 09:45
3764549
아마 | 잡담
‘정정대전 예약’ 우열 가리기 힘든 정우주·정현우, 키움보다는 한화가 마음 편할 수 있다 [SS라이징스타] (0)
2024 06-04 12:13
3762094
아마 | 잡담
‘와일드씽’ 1R 후보 김영우를 바라보는 시선 … 청룡기가 가장 중요하다 [전상일의 아마야구+] (1)
2024 06-03 15:34
3755243
아마 | 잡담
[인제군 1박2일 야구] 팀네이버스 김태중의 그라운드 만루홈런[스경포토] (1)
2024 06-01 09:22
3742914
아마 | 잡담
실시간 호로록으로 난리난 대구상원고 선수 (1)
2024 05-29 14:16
3734316
아마 | 잡담
와 덕수고 그럼 우승하면 아마야구 로열로드네...???? (0)
2024 05-27 16:50
3734286
아마 | 잡담
제78회 황금사자기 결승전은 덕수고 vs 대구상원고 (0)
2024 05-27 16:41
3729854
아마 | 잡담
강릉고 큠율예를 소개합니다 ( ߹ - ߹ )✧ (4)
2024 05-26 13:14
3729849
아마 | 잡담
강릉고 떨어져써....?🥲🥲🥲🥲🥲🥲 (0)
2024 05-26 13:12
3729806
아마 | 잡담
참고로 덕수고는 현재 명문고야구열전, 서울시장기, 주말리그, 신세계이마트배, 황금사자기까지 현재 전승중입니다.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1971년 전설로만 들었던 전관왕의 신화를 덕수고가 재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거기다가 전승중이라는 것이 더 경이롭습니다. (1)
2024 05-26 13:02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09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88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6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37댓글 13
아마 | 잡담

각자 탐내고 있는 아마 얼라들 있니?

2024 06-10 18:16
조회 140댓글 2
아마 | 잡담

"좋은 좌완 왜 이렇게 많아?” ... 146km 쾅! 1R 후반 다크호스 권민규도 있다 [전상일의 아마야구+]

2024 06-10 15:55
조회 98댓글 1
아마 | 광장

[이재국의 와일드피치] 고교야구 ‘150km/h 클럽’ 15인을 소개합니다

2024 06-10 07:58
조회 98댓글 0
아마 | 잡담

“포수는 언제나 쟁여놔야 한다. 정말 필요할 때 수혈하려면 기둥뿌리를 뽑아야 할 수도 있다” 모 구단 스카우트 관계자의 말이다.

2024 06-09 11:41
조회 189댓글 2
아마 | 잡담

'전체 1순위 유력' 156㎞ 파이어볼러가 마무리? 고교 최강팀 좌완 에이스가 대신 키움 선택 받을까

2024 06-09 11:01
조회 91댓글 0
아마 | 광장

SOOP, 2024한중국제교류전 6월 10일 중계 한국대학교올스타vs 중국 장쑤성 프로야구단

2024 06-07 14:10
조회 73댓글 1
아마 | 잡담

근데 진짜 모르는게 작년 10월쯤에 2학년 투수풀 안좋고 야수풀 좋다는 얘기 많았는데

2024 06-06 22:58
조회 95댓글 0
아마 | 잡담

올해 투수풀 작년까지 별로 호반응 없었는데 애들이 스텝업 속도가 장난아니네

2024 06-06 16:50
조회 72댓글 0
아마 | 잡담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참가한 선수들을 위해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준비한 기념구. 각 선수 개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어서 준비했고 경기 전에 전달할 예정. 큰 동기부여가 될 듯!

2024 06-06 12:47
조회 61댓글 1
아마 | 잡담

대전 놀러왔다!

2024 06-06 10:13
조회 85댓글 1
아마 | 잡담

요즘 야수들 고3병 씨게오고 투수들은 몸 겁나 끌어올리나봐

2024 06-05 09:45
조회 114댓글 0
아마 | 잡담

‘정정대전 예약’ 우열 가리기 힘든 정우주·정현우, 키움보다는 한화가 마음 편할 수 있다 [SS라이징스타]

2024 06-04 12:13
조회 90댓글 0
아마 | 잡담

‘와일드씽’ 1R 후보 김영우를 바라보는 시선 … 청룡기가 가장 중요하다 [전상일의 아마야구+]

2024 06-03 15:34
조회 91댓글 1
아마 | 잡담

[인제군 1박2일 야구] 팀네이버스 김태중의 그라운드 만루홈런[스경포토]

2024 06-01 09:22
조회 62댓글 1
아마 | 잡담

실시간 호로록으로 난리난 대구상원고 선수

2024 05-29 14:16
조회 211댓글 1
아마 | 잡담

와 덕수고 그럼 우승하면 아마야구 로열로드네...????

2024 05-27 16:50
조회 145댓글 0
아마 | 잡담

제78회 황금사자기 결승전은 덕수고 vs 대구상원고

2024 05-27 16:41
조회 61댓글 0
아마 | 잡담

강릉고 큠율예를 소개합니다 ( ߹ - ߹ )✧

2024 05-26 13:14
조회 389댓글 4
아마 | 잡담

강릉고 떨어져써....?🥲🥲🥲🥲🥲🥲

2024 05-26 13:12
조회 72댓글 0
아마 | 잡담

참고로 덕수고는 현재 명문고야구열전, 서울시장기, 주말리그, 신세계이마트배, 황금사자기까지 현재 전승중입니다.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1971년 전설로만 들었던 전관왕의 신화를 덕수고가 재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거기다가 전승중이라는 것이 더 경이롭습니다.

2024 05-26 13:02
조회 83댓글 1
글쓰기
  • 이전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