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정정대전 예약’ 우열 가리기 힘든 정우주·정현우, 키움보다는 한화가 마음 편할 수 있다 [SS라이징스타]

2024 06-04 12:13
조회 104댓글 0

다가오는 2025 신인 드래프트 ‘톱2’도 투수다. 지난해 전체 1순위를 두고 장충고 황준서(한화)와 인천고 김택연(두산)이 각축을 벌였다면 올해 경쟁 구도는 더 뜨겁다. 전주고 오른손 정우주와 덕수고 왼손 정현우에 대한 평가가 평행선을 이룬다. 신인 드래프트가 석 달가량 남은 시점에서 둘의 현재 스코어는 ‘동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인상은 정현우가 더 강했다. 2학년이었던 지난해 신세계이마트배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일찍이 특출난 기량을 자랑했고 3학년인 올해 드래프트 1순위 유력 후보로 꼽혔다. 덕수고가 신세계이마트배에 황금사자기까지 연달아 우승기를 들어 올리는 데에도 정현우의 호투가 자리했다. 시속 152㎞까지 찍히는 속구 구위에 변화구 제구도 좋다. 하드웨어 또한 이미 특급으로 평가 받는 정현우다.

리더십도 갖췄다. A구단 스카우트는 “덕수고에서 주장을 맡고 있다. 투수가 주장을 맡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정현우는 주장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역할을 잘하는 것으로 보였다. 리더십이 뛰어나고 멘탈적으로도 뛰어난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며 “기량 부분에서는 의심할 게 없다. 교고 선수답지 않은 안정성과 완성도가 있다”고 정현우를 평가했다.

B구단 스카우트도 “이미 완성된 투수가 아닌가 싶다.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을 줄 알고 변화구 위주로 가다가 속구를 승부구로 쓰기도 한다”며 “작년 황준서보다 올해 정현우가 좋다고 생각한다. 프로에서 성공 확률만 놓고 보면 정현우가 가장 높지 않을까.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키움이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지만 즉시전력감에 비중을 둔다면 정현우를 뽑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런데 정우주의 잠재력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140㎞ 후반대였던 최고 구속이 겨울을 지나 150㎞ 중반대로 껑충 뛰었다.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단 조절로 다부진 몸을 만든 효과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유연한 투구폼으로 150㎞ 이상을 꾸준히 찍는다. 진흥고 시절 문동주처럼 프로 입단을 앞두고 성장 곡선이 가파르다.

A구단 스카우트는 정우주를 두고 “문동주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둘 다 유연한 투구폼에 강한 공을 던지는 투수다. 고2에서 고3 기간 기량이 급성장한 점도 비슷하다”며 “고3 시절 투수로서 완성도만 놓고 보면 정우주가 더 낫다고 본다. 고교 시절 문동주는 투수로서 경험이 많지 않았다. 정우주는 꾸준히 투수를 했다. 멘탈 또한 뛰어나다. 제구가 안 될 때 빠르게 자신을 추스른다. 마운드에서 한발 물러나 심호흡한 후 다잡고 공을 던지더라. 이런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B구단 스카우트는 “정말 가볍게 던지는 데 구속이 150km를 훌쩍 넘는다. 회전수를 봐도 엄청나다”면서 “메이저리그 구단에서도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나. 프로 입단 후에는 더 빠른 공을 던질 것이다. 잠재력과 미래에 비중을 둔다면 정우주가 정현우에 앞선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물론 아직 시간이 있다. 후기 리그가 진행 중이고 7월 청룡기, 8월 봉황대기가 열린다. 그래도 정우주와 정현우를 능가할 재능은 없다고 스카우트들은 전망한다.

C구단 스카우트는 “결국 팀 상황을 고려해 선택할 것 같다. 좌투수가 부족하고 빠르게 선발로 쓸 투수가 필요하면 정현우. 투수 자원에 여유가 있고 어느 정도 전력을 갖췄다면 정우주를 선택할 것 같다. 1순위 키움이 고민이 클 것 같다. 아마도 2순위 한화가 마음은 더 편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https://v.daum.net/v/uXvm8mZwea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80265
아마 | 잡담
4번타자→클로저…이런 재능이니 ML 소리 나온다 "가능성 모두 열어놓겠습니다" (1)
07-08 15:15
4580203
아마 | 잡담
기록 봤는데 인천고 대구상원고 (3)
07-08 14:27
4580149
아마 | 잡담
청룡기 9,10일 열리는 8강전, 준결승전 시간 변경 (1)
07-08 13:48
4579901
아마 | 잡담
15⅓이닝 무실점 151km 쾅! 그런데 투수가 부업이라고?! → "방망이는 이대호, 수비는 김하성" '삼도류' 엄준상 누가 데려갈까 (1)
07-08 10:41
4579002
아마 | 잡담
“우완 선발‧유격수 필요해?” … 전주고 박지훈‧박한결 동반 1R 보인다 [아마야구+] (0)
07-07 17:04
4578987
아마 | 잡담
고등학생이 벌써 슬라이더 2가지, 커브 2가지를 던진다고? 왼손인데 148km까지 찍었다[청룡 스타] (4)
07-07 16:48
4578983
아마 | 잡담
'제구 되는 149km' 등장! "삼성 좋아해요. 롤모델 원태인, 투구 스타일은 박영현" → 마산용마고 최연수, 청룡기 스타 탄생 예감 (3)
07-07 16:47
4573370
아마 | 잡담
박석민 前 코치 “아들 박준현 미국행,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단독 인터뷰] (0)
07-03 13:26
4544360
아마 | 잡담
|ૂ•Ⱉ•=₎აっ (1)
06-13 17:12
4530832
아마 | 잡담
‘신인 드래프트 빅3’ 150km 에이스 양우진, “ML 생각 전혀 없다, 한국에서 3순위 지명 목표” (4)
06-05 13:56
4530420
아마 | 잡담
박준현 157km 쾅, 문서준‧양우진도 위력투 … 新빅3 순번 희미하게 보였다 [아마야구+] (1)
06-05 10:21
4525002
아마 | 잡담
'박준현 157㎞ 쾅' 전체 1번 후보다웠다! 대학 올스타, 2전 3기 끝에 고교 올스타 3-1 제압... 3년 만에 첫 승 [대전 현장리뷰] (0)
06-02 21:58
4520139
아마 | 잡담
양키스) 우리 프링이네 빠이탱 ( و ˃̵ ꃪ ˂̵ )و (3)
05-31 11:55
4499581
아마 | 잡담
[포토S] 유신고 오재원, 타격상·최다안타상·최다득점상 3관왕! (2)
05-19 20:21
4487141
아마 | 잡담
'이도류' 김성준 빠지는 드래프트, 155km '박석민 아들'이 전체 1순위 급부상하고 있다는데... (2)
05-13 00:18
4485636
아마 | 잡담
[황금사자기 스타] 6이닝 1피안타 짠물 피칭으로 라이벌 제압한 세광고 투수 김태언 (3)
05-12 13:47
4478577
아마 | 잡담
KBO 드래프트 김빠지나?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 텍사스 계약 임박→'전체 1순위 후보' 박준현·문서준도 ML 러브콜 (0)
05-09 11:40
4476771
아마 | 잡담
[단독] "한국 오타니 꿈꾼다" '1순위 후보' 광주일고 김성준, ML 직행 결정…텍사스와 이도류 계약 임박 (1)
05-08 14:57
4476684
아마 | 잡담
광주일고 특급 유망주 김성준(3학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 유력 (0)
05-08 14:26
4457332
아마 | 잡담
대한야구협회, 신월구장서 열리는 고교대회도 자동볼판정 (0)
04-29 13:21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0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5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36댓글 13
아마 | 잡담

4번타자→클로저…이런 재능이니 ML 소리 나온다 "가능성 모두 열어놓겠습니다"

07-08 15:15
조회 205댓글 1
아마 | 잡담

기록 봤는데 인천고 대구상원고

07-08 14:27
조회 272댓글 3
아마 | 잡담

청룡기 9,10일 열리는 8강전, 준결승전 시간 변경

07-08 13:48
조회 162댓글 1
아마 | 잡담

15⅓이닝 무실점 151km 쾅! 그런데 투수가 부업이라고?! → "방망이는 이대호, 수비는 김하성" '삼도류' 엄준상 누가 데려갈까

07-08 10:41
조회 164댓글 1
아마 | 잡담

“우완 선발‧유격수 필요해?” … 전주고 박지훈‧박한결 동반 1R 보인다 [아마야구+]

07-07 17:04
조회 119댓글 0
아마 | 잡담

고등학생이 벌써 슬라이더 2가지, 커브 2가지를 던진다고? 왼손인데 148km까지 찍었다[청룡 스타]

07-07 16:48
조회 89댓글 4
아마 | 잡담

'제구 되는 149km' 등장! "삼성 좋아해요. 롤모델 원태인, 투구 스타일은 박영현" → 마산용마고 최연수, 청룡기 스타 탄생 예감

07-07 16:47
조회 101댓글 3
아마 | 잡담

박석민 前 코치 “아들 박준현 미국행,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단독 인터뷰]

07-03 13:26
조회 235댓글 0
아마 | 잡담

|ૂ•Ⱉ•=₎აっ

06-13 17:12
조회 142댓글 1
아마 | 잡담

‘신인 드래프트 빅3’ 150km 에이스 양우진, “ML 생각 전혀 없다, 한국에서 3순위 지명 목표”

06-05 13:56
조회 272댓글 4
아마 | 잡담

박준현 157km 쾅, 문서준‧양우진도 위력투 … 新빅3 순번 희미하게 보였다 [아마야구+]

06-05 10:21
조회 189댓글 1
아마 | 잡담

'박준현 157㎞ 쾅' 전체 1번 후보다웠다! 대학 올스타, 2전 3기 끝에 고교 올스타 3-1 제압... 3년 만에 첫 승 [대전 현장리뷰]

06-02 21:58
조회 108댓글 0
아마 | 잡담

양키스) 우리 프링이네 빠이탱 ( و ˃̵ ꃪ ˂̵ )و

05-31 11:55
조회 140댓글 3
아마 | 잡담

[포토S] 유신고 오재원, 타격상·최다안타상·최다득점상 3관왕!

05-19 20:21
조회 119댓글 2
아마 | 잡담

'이도류' 김성준 빠지는 드래프트, 155km '박석민 아들'이 전체 1순위 급부상하고 있다는데...

05-13 00:18
조회 241댓글 2
아마 | 잡담

[황금사자기 스타] 6이닝 1피안타 짠물 피칭으로 라이벌 제압한 세광고 투수 김태언

05-12 13:47
조회 122댓글 3
아마 | 잡담

KBO 드래프트 김빠지나?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 텍사스 계약 임박→'전체 1순위 후보' 박준현·문서준도 ML 러브콜

05-09 11:40
조회 89댓글 0
아마 | 잡담

[단독] "한국 오타니 꿈꾼다" '1순위 후보' 광주일고 김성준, ML 직행 결정…텍사스와 이도류 계약 임박

05-08 14:57
조회 167댓글 1
아마 | 잡담

광주일고 특급 유망주 김성준(3학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 유력

05-08 14:26
조회 97댓글 0
아마 | 잡담

대한야구협회, 신월구장서 열리는 고교대회도 자동볼판정

04-29 13:21
조회 83댓글 0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