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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대전 예약’ 우열 가리기 힘든 정우주·정현우, 키움보다는 한화가 마음 편할 수 있다 [SS라이징스타]

2024 06-04 12:13
조회 97댓글 0

다가오는 2025 신인 드래프트 ‘톱2’도 투수다. 지난해 전체 1순위를 두고 장충고 황준서(한화)와 인천고 김택연(두산)이 각축을 벌였다면 올해 경쟁 구도는 더 뜨겁다. 전주고 오른손 정우주와 덕수고 왼손 정현우에 대한 평가가 평행선을 이룬다. 신인 드래프트가 석 달가량 남은 시점에서 둘의 현재 스코어는 ‘동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인상은 정현우가 더 강했다. 2학년이었던 지난해 신세계이마트배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일찍이 특출난 기량을 자랑했고 3학년인 올해 드래프트 1순위 유력 후보로 꼽혔다. 덕수고가 신세계이마트배에 황금사자기까지 연달아 우승기를 들어 올리는 데에도 정현우의 호투가 자리했다. 시속 152㎞까지 찍히는 속구 구위에 변화구 제구도 좋다. 하드웨어 또한 이미 특급으로 평가 받는 정현우다.

리더십도 갖췄다. A구단 스카우트는 “덕수고에서 주장을 맡고 있다. 투수가 주장을 맡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정현우는 주장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역할을 잘하는 것으로 보였다. 리더십이 뛰어나고 멘탈적으로도 뛰어난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며 “기량 부분에서는 의심할 게 없다. 교고 선수답지 않은 안정성과 완성도가 있다”고 정현우를 평가했다.

B구단 스카우트도 “이미 완성된 투수가 아닌가 싶다.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을 줄 알고 변화구 위주로 가다가 속구를 승부구로 쓰기도 한다”며 “작년 황준서보다 올해 정현우가 좋다고 생각한다. 프로에서 성공 확률만 놓고 보면 정현우가 가장 높지 않을까.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키움이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지만 즉시전력감에 비중을 둔다면 정현우를 뽑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런데 정우주의 잠재력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140㎞ 후반대였던 최고 구속이 겨울을 지나 150㎞ 중반대로 껑충 뛰었다.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단 조절로 다부진 몸을 만든 효과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유연한 투구폼으로 150㎞ 이상을 꾸준히 찍는다. 진흥고 시절 문동주처럼 프로 입단을 앞두고 성장 곡선이 가파르다.

A구단 스카우트는 정우주를 두고 “문동주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둘 다 유연한 투구폼에 강한 공을 던지는 투수다. 고2에서 고3 기간 기량이 급성장한 점도 비슷하다”며 “고3 시절 투수로서 완성도만 놓고 보면 정우주가 더 낫다고 본다. 고교 시절 문동주는 투수로서 경험이 많지 않았다. 정우주는 꾸준히 투수를 했다. 멘탈 또한 뛰어나다. 제구가 안 될 때 빠르게 자신을 추스른다. 마운드에서 한발 물러나 심호흡한 후 다잡고 공을 던지더라. 이런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B구단 스카우트는 “정말 가볍게 던지는 데 구속이 150km를 훌쩍 넘는다. 회전수를 봐도 엄청나다”면서 “메이저리그 구단에서도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나. 프로 입단 후에는 더 빠른 공을 던질 것이다. 잠재력과 미래에 비중을 둔다면 정우주가 정현우에 앞선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물론 아직 시간이 있다. 후기 리그가 진행 중이고 7월 청룡기, 8월 봉황대기가 열린다. 그래도 정우주와 정현우를 능가할 재능은 없다고 스카우트들은 전망한다.

C구단 스카우트는 “결국 팀 상황을 고려해 선택할 것 같다. 좌투수가 부족하고 빠르게 선발로 쓸 투수가 필요하면 정현우. 투수 자원에 여유가 있고 어느 정도 전력을 갖췄다면 정우주를 선택할 것 같다. 1순위 키움이 고민이 클 것 같다. 아마도 2순위 한화가 마음은 더 편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https://v.daum.net/v/uXvm8mZw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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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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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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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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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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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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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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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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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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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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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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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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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1)
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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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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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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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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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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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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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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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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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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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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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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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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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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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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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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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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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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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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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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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 용인 드래곤즈 변경

2025 02-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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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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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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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최대어로 평가받는 장충고 투수 문서준의 미친 커브

2025 01-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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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최대어' 194㎝ 부산고 하현승 "추신수 선배처럼 ML 진출 최종 목표"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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