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정우주 인터뷰] “큰 오퍼 받았지만…” 156km 최대어, 왜 ML도전 아닌 韓 잔류 택했나

2024 08-01 17:39
조회 673댓글 4

https://v.daum.net/v/p1ibeKFOlm

정우주는 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 충암고전에 앞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좋은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해야 한다는 마음이 크지 않았다. 마음이 미국 진출로 100% 기울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 잔류를 택했다”며 미국 진출이 아닌 한국 잔류를 택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 정우주는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투수다. 최고 156km에 이르는 강속구를 뿌리는 파이어볼러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제구까지 안정적인 정우주는 국내외 스카우트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정우주가 등판하는 날에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까지 스피드건과 영상장비를 들고 집결했다. 그만큼 정우주의 강속구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관심을 보이기에 충분했다.

고교 최대어였던 정우주도 만족할 만한 계약 조건을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제시 받았다. 조건은 지난해 LA 다저스에 입단한 장현석과 비슷한 규모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우주의 선택은 국내 잔류였다. KBO리그에서 성공한 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는 그림을 그린 것. 정우주의 목표는 드래프트 1순위가 됐다.

도전보다는 안정을 택한 정우주다. 미국으로 건너가 낯선 환경에서 야구를 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실력을 키울 계획이다. 정우주는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미국으로 가게 된다면, 헤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응 문제도 있다. 타지에서 야구를 하는 게 정말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망설였던 것도 있다”고 말했다.

적지 않은 금액을 제안 받았지만, 정우주의 한국 잔류 의지는 흔들리지 않았다. 정우주는 “돈 보다는 내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이고 싶었다. 당장 메이저리그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100%는 아니었다. 애매한 상태에서 갈 바에는 확실하게 실력을 키우고 가고 싶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8-01 17:41

    ԅ( ≖‿≖ ԅ)✧

  • 2닮
    2024 08-01 17:41

    우주학생 화이팅!!

  • 3닮
    2024 08-01 17:42

    (🎀 ܸ𐐃ᴗ𐐃 ܸܸ🎀)✧

  • 4닮
    2024 08-01 17:43

    널 기다리고있숴 ♥✧٩(´▽`)۶✧♥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58849
아마 | 잡담
👀 (1)
2025 03-16 13:58
4354626
아마 | 잡담
이마트배 대진 (0)
2025 03-13 15:48
4348376
아마 | 잡담
| っ (1)
2025 03-08 23:40
4340574
아마 | 잡담
“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4)
2025 03-02 20:24
4337867
아마 | 광장
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1)
2025 02-28 11:23
4334370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2025 02-25 15:38
4334295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2025 02-25 14:26
4334285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4334113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4334025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4333998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4333979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4333959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4333956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아마 | 잡담
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2025 02-25 10:20
4333896
아마 | 잡담
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2025 02-25 10:19
4329836
아마 | 광장
🌱2025 고교야구 주말리그 편성표(25.3.8~) (0)
2025 02-21 11:35
4324614
아마 | 잡담
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1)
2025 02-17 10:07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24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00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8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48댓글 13
아마 | 잡담

👀

2025 03-16 13:58
조회 110댓글 1
아마 | 잡담

이마트배 대진

2025 03-13 15:48
조회 90댓글 0
아마 | 잡담

| っ

2025 03-08 23:40
조회 136댓글 1
아마 | 잡담

“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조회 142댓글 4
아마 | 광장

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8 11:23
조회 125댓글 1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조회 129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조회 120댓글 3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조회 118댓글 2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33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조회 163댓글 1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조회 290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06댓글 0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조회 101댓글 0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조회 125댓글 2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조회 139댓글 2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조회 129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조회 105댓글 0
아마 | 잡담

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2025 02-25 10:19
조회 97댓글 1
아마 | 광장

🌱2025 고교야구 주말리그 편성표(25.3.8~)

2025 02-21 11:35
조회 102댓글 0
아마 | 잡담

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2025 02-17 10:07
조회 81댓글 1
글쓰기
  • 이전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