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창단 24년 만에 전국 제패한 안산공고 야구부 [화제의 팀]

2024 08-13 16:15
조회 631댓글 0

안산공고는 지난 3일 경북 포항야구장서 열린 제58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충암고를 접전 끝에 5대4로 꺾고 2000년 창단 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19년부터 팀의 지휘봉을 잡은 송원국 감독은 5년간 ‘육성’에 기조를 둔 팀 운영이 빛을 발했다고 밝혔다.

송 감독은 “‘안 돼도 선수를 포기하지 말자’가 제 지도 신념이다. 제가 부임하자마자 선수 육성에 총력을 다했고, 이제 결실을 맺는 것 같다”라며 “예로 2학년인 투수 김도영이 이번 대통령배 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수훈상을 차지한 경우가 저와 코치진의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승하고 그날 하루만 좋았다”며 “이제 ‘새 역사’라는 타이틀을 넘어 꾸준히 호성적을 이어가면서 다른 팀들에게 ‘빠르고 까다로운 팀’으로 각인되고 싶다”고 말했다.

안산공고의 안정된 투·타 조화와 팀워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팀의 기조인 ‘자율 속의 규율’이 이번 대회서 그 결실을 맺었다. 훈련장이나 경기장에서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분위기를 무겁게 만드는 선수가 보인다면 송 감독은 가차 없이 칼을 꺼내든다.

송 감독은 “최우선적으로 자율을 주지만, 거기서 벗어나면 책임이 따른다는 걸 심어주고 있다”며 “야구는 단체 스포츠이기 때문에 분위기를 흐리는 선수가 보이면 당장 집에 가라고 한다. 선수이기 전에 한 명의 학생으로서 훌륭한 인성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이자 우수 투수상의 기쁨을 누린 박상현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지만, 송 감독은 꼭 언급하고 싶은 ‘언성 히어로’들이 있다고 말했다.

송 감독은 “제 무거운 짐을 덜어준 주장 권오주, ‘안방마님’ 이정환 그리고 힘든 훈련 속에서도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하며 학업의 꿈도 놓지 않은 박유민을 칭찬하고 싶다”고 밝혔다.

3학년인 에이스 투수 박상현은 송원국 감독표 ‘믿음의 야구’가 이번 대회 우승의 원동력이라면서 선수들이 외부 요소로 흔들릴 때면, 옳은 길로 인도해주는 ‘어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야구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프로에 직행하고 싶은 꿈이 있었다. 프로 무대 가서도 팀에 보탬이 되고, 단 1이닝을 던져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https://naver.me/x2jeNsRL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012413
아마 | 잡담
5회가 끝난 현재 4-3으로 롯데 퓨처스가 리드중입니다. 청대는 3안타, 롯데는 6안타 3볼넷. 정현우가 4실점을 했지만 실책도 2개가 끼어있었기에 모두 정현우 자책은 아닙니다. 다만 실책을 하든 뭘하든 항상 잘막던 정현우였기에 놀라울 뿐 투수 코치님은 여전히 일본전에 정현우와 배찬승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0)
2024 08-29 14:38
4012387
아마 | 잡담
세번째 투수로 김태형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출국 전 마지막 게임인만큼 총력전을 테스트 해보는 느낌입니다. (0)
2024 08-29 14:24
4012385
아마 | 잡담
청대) 정현우 1 1/3이닝 4안타 1볼넷 4실점 1피홈런 (2)
2024 08-29 14:21
4012383
아마 | 잡담
현우 오늘 많이 안좋네 (1)
2024 08-29 14:21
4012368
아마 | 잡담
청대) 4회초 심제훈 볼넷 이원준 실책출루 함수호 희플 박재엽 중비 배승수 삼진 (0)
2024 08-29 14:11
4012352
아마 | 잡담
정우주 2이닝무실점 나균안 2이닝2실저 정현우 1이닝1실점 진승현 1이닝 무실점 2:1 (2)
2024 08-29 13:59
4012350
아마 | 잡담
이원준 박재엽 적시타로 2:0 정우주 2이닝 무실점 3회 정현우 등판 (1)
2024 08-29 13:57
4009757
아마 | 잡담
‘고교야구 최대어’ 정현우-정우주 “신인 드래프트 1순위는 양보 못하죠” (1)
2024 08-28 15:20
4006285
아마 | 잡담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을 이끈 에이스가 일본 청소년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일전 등판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국도 강한 전력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1)
2024 08-27 12:15
4005903
아마 | 잡담
8월 27일 봉황대기 일정 (2)
2024 08-27 08:39
4004073
아마 | 잡담
김영우가 좀 안좋나보네 (0)
2024 08-26 13:50
3997097
아마 | 잡담
청대vs부산과기대 연습경기 주요 투타 기록 (0)
2024 08-23 16:30
3996304
아마 | 잡담
정우주·정현우 다음은 누군데? 신인 드래프트 최대 관심 '전체 3번' [IS 포커스] (0)
2024 08-23 10:07
3994395
아마 | 잡담
'1년간 실전 제로' 외인도 재취업하는 좌완 고갈 현상, KBO 신인드래프트에도 영향 미친다 (0)
2024 08-22 13:57
3992440
아마 | 잡담
초미의 관심 신인드래프트, 상위 4명은 정해졌다? 그런데 1순위 정우주 아니다? (2)
2024 08-21 15:17
3989528
아마 | 잡담
"정우주는 레벨이 다르다" 그런데 왜 정현우가 전체 1순위로 거론되나 (1)
2024 08-20 17:02
3988235
아마 | 잡담
우주랑 현우 🙄 (2)
2024 08-20 00:25
3972842
아마 | 잡담
야구이슈다/ 1R 예상 지명선수 (7)
2024 08-14 12:17
3972834
아마 | 잡담
야구이슈다/ 박준순 외 (초반)야수 지명 유력 선수 /포수 (0)
2024 08-14 12:08
3970458
아마 | 잡담
창단 24년 만에 전국 제패한 안산공고 야구부 [화제의 팀] (0)
2024 08-13 16:15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361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63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2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11댓글 13
아마 | 잡담

5회가 끝난 현재 4-3으로 롯데 퓨처스가 리드중입니다. 청대는 3안타, 롯데는 6안타 3볼넷. 정현우가 4실점을 했지만 실책도 2개가 끼어있었기에 모두 정현우 자책은 아닙니다. 다만 실책을 하든 뭘하든 항상 잘막던 정현우였기에 놀라울 뿐 투수 코치님은 여전히 일본전에 정현우와 배찬승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2024 08-29 14:38
조회 232댓글 0
아마 | 잡담

세번째 투수로 김태형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출국 전 마지막 게임인만큼 총력전을 테스트 해보는 느낌입니다.

2024 08-29 14:24
조회 175댓글 0
아마 | 잡담

청대) 정현우 1 1/3이닝 4안타 1볼넷 4실점 1피홈런

2024 08-29 14:21
조회 266댓글 2
아마 | 잡담

현우 오늘 많이 안좋네

2024 08-29 14:21
조회 205댓글 1
아마 | 잡담

청대) 4회초 심제훈 볼넷 이원준 실책출루 함수호 희플 박재엽 중비 배승수 삼진

2024 08-29 14:11
조회 181댓글 0
아마 | 잡담

정우주 2이닝무실점 나균안 2이닝2실저 정현우 1이닝1실점 진승현 1이닝 무실점 2:1

2024 08-29 13:59
조회 277댓글 2
아마 | 잡담

이원준 박재엽 적시타로 2:0 정우주 2이닝 무실점 3회 정현우 등판

2024 08-29 13:57
조회 181댓글 1
아마 | 잡담

‘고교야구 최대어’ 정현우-정우주 “신인 드래프트 1순위는 양보 못하죠”

2024 08-28 15:20
조회 283댓글 1
아마 | 잡담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을 이끈 에이스가 일본 청소년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일전 등판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국도 강한 전력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2024 08-27 12:15
조회 299댓글 1
아마 | 잡담

8월 27일 봉황대기 일정

2024 08-27 08:39
조회 307댓글 2
아마 | 잡담

김영우가 좀 안좋나보네

2024 08-26 13:50
조회 355댓글 0
아마 | 잡담

청대vs부산과기대 연습경기 주요 투타 기록

2024 08-23 16:30
조회 439댓글 0
아마 | 잡담

정우주·정현우 다음은 누군데? 신인 드래프트 최대 관심 '전체 3번' [IS 포커스]

2024 08-23 10:07
조회 448댓글 0
아마 | 잡담

'1년간 실전 제로' 외인도 재취업하는 좌완 고갈 현상, KBO 신인드래프트에도 영향 미친다

2024 08-22 13:57
조회 475댓글 0
아마 | 잡담

초미의 관심 신인드래프트, 상위 4명은 정해졌다? 그런데 1순위 정우주 아니다?

2024 08-21 15:17
조회 616댓글 2
아마 | 잡담

"정우주는 레벨이 다르다" 그런데 왜 정현우가 전체 1순위로 거론되나

2024 08-20 17:02
조회 634댓글 1
아마 | 잡담

우주랑 현우 🙄

2024 08-20 00:25
조회 536댓글 2
아마 | 잡담

야구이슈다/ 1R 예상 지명선수

2024 08-14 12:17
조회 1092댓글 7
아마 | 잡담

야구이슈다/ 박준순 외 (초반)야수 지명 유력 선수 /포수

2024 08-14 12:08
조회 647댓글 0
아마 | 잡담

창단 24년 만에 전국 제패한 안산공고 야구부 [화제의 팀]

2024 08-13 16:15
조회 632댓글 0
글쓰기
  • 이전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