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들이 이런거 좋아한다던데 (◔ Θ ◔ )੭
04-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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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우수선수상(MVP) 수상자인 박관용(13)은 최고 구속 124㎞/h의 강력한 어깨와 팀의 중심 타선을 유지하고 있는 투타겸용 일명 '이도류(二刀流)'다.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 또한 150~160㎞를 넘나드는 강속구 투수 정우주(한화)와 알롤디스 채프먼(보스턴레드삭스)이다. 박관용은 "무조건 구속에만 신경쓰는 것은 아니고, 볼 끝이 살아있는 투구를 던지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의 경험으로 인해 야구가 더욱 재밌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87/0001110298
작년 리틀 야구 대회 결승 보다가 본 얼라가 네이버 기사에 나서 반가워서 들고옴(그 외에 아무것도 모름, 만난적 없음, 영상으로도 1번만 봄)
근데 어케 기억하냐고...? 내가 유일하게 본 경기에서 3이닝 8K 2안타 3도루(+홈스틸) 함 (◔ Θ ◔ )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