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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1순위도 충분" 2학년이 벌써 '서울고 오타니' 김지우, 코치는 "KT 박영현처럼"-본인은 "KIA 김도영" 향하는 시선

04-15 13:44
조회 280댓글 13

https://v.daum.net/v/073nDcrRTA

image


"투타를 둘 다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타자가 더 자신 있습니다."

서울고가 7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놀랍게도 투타 핵심에 2학년 김지우(17)가 있었다.

김지우는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타자로서는 7경기에 모두 나서 타율 0.348(23타수 8안타) 1홈런 7볼넷 3삼진 3도루 10타점 5득점, 출루율 0.484, 장타율 0.478, OPS(출루율+장타율) 0.962로 맹타를 휘둘렀다. 고의4구는 4개로 전체 1위였다. 그만큼 상대하기 까다로운 타자였고 타점상과 함께 수훈상까지 차지했다.

투수로서 활약도 돋보였다. 전체 7경기 중 5경기에 등판해 11⅔이닝 동안 4피안타 5볼넷 18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에 2승을 안겼다.

우승 후 스타뉴스와 만난 김지우는 "전국대회 우승은 처음이다. 오랜 만에 결승이었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우승해서 정말 좋다"며 "무조건 이기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학교 때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았던 김지우는 웬만한 고3 선배들에 비해 벌써부터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도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선수라는 점도 시선을 모은다.

전인환 서울고 투수 코치는 "몇몇 스카우트 분들은 투수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시기도 하더라"며 "조금만 다듬으면 프로에 가서 마무리를 해도 박영현(KT)과 같은 공을 던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지우 또한 이도류 활약에 대한 욕심은 있다. 그렇기에 롤 모델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선 당연히 오타니 선수를 닮고 싶다. 인성이나 투타 부분 다 특출나기 때문에 닮고 싶다"고 말했다.

전인환 코치는 "지우는 둘 다 장점이 워낙 크다. 어떤 걸 해도 잘 될 것이다. 제 생각엔 프로에 가서 둘 다 해도 잘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투타를 겸하는 선수가 많은 고교야구 특성상 '고교생 오타니'라 불리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프로에서 이도류로 성공한 사례를 찾아보긴 어렵다. 김지우도 이러한 현실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둘 다 하면 너무 좋겠지만 하나만 해야 한다면 타자가 더 자신 있다. 아무래도 타자를 메인으로 하고 투수를 겸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KBO에선 롤 모델로 김도영(KIA)를 꼽았다. 김도영은 현재 부상으로 빠져 있지만 지난 시즌 가장 핫했던 타자다. 특별한 인연도 있다. 광주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함께 훈련했다는 것. 김지우는 "같이 운동도 해봤는데 톱클래스인데도 운동을 할 때 빠지는 것 없이 열심히 하시더라. 최대한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같이 운동하면서 소소한 대화도 나누고 타격에서 궁금한 것도 물어봤다"고 말했다.

프로 지명까진 아직 1년 반 가량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대성할 싹이 보인다. 실력은 물론이고 멘탈과 인성 모두 훌륭하다는 평가를 듣기 때문이다. 전인환 코치는 "멘탈이 워낙 좋고 인성도 뛰어나다"며 "내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충분히 전체 1번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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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1닮
    04-15 13:45

    (っꈍᗜꈍς)

  • 2닮
    04-15 13:46

    킅지우 (´,,•﹃•,,`)🪄

  • 3닮
    04-15 13:46

    엘린이는 엘지꺼야 (♧っꈍᗜꈍς)(っꈍᗜꈍς☆)

  • 4닮
    04-15 13:47

    (´,,•﹃•,,`)🪄

  • 5닮
    04-15 13:47

    ^ᶘ=っꈍᗜꈍς=ᶅ^

  • 6닮
    04-15 13:47

    (っꈍΘꈍς) (っꈍ~ꈍς)

  • 7닮
    04-15 13:48

    큠지우 (´,,•﹃•,,`)✧

  • 8닮
    04-15 13:49

    ^ᶘ=っꈍᗜꈍς=ᶅ^

  • 9닮
    04-15 13:50

    ^ᶘ=っꈍᗜꈍς=ᶅ^ 갸지우

  • 10닮
    04-15 13:51

    (´,,•﹃•,,`)🪄

  • 11닮
    04-15 13:52

    그럼 아무 연관없는 삼성라이온즈에 오라

  • 12닮
    04-15 13:59

    ^ᶘ=っꈍᗜꈍς=ᶅ^ 갸지우

  • 13닮
    04-15 14:03

    ʕっꈍᗜꈍςʔ ʕっꈍ~ꈍςʔ 두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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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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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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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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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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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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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4333979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4333959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4333956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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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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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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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1)
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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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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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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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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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최대어로 평가받는 장충고 투수 문서준의 미친 커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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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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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816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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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8430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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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조회 139댓글 2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46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조회 167댓글 1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조회 290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20댓글 0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조회 10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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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조회 12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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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조회 16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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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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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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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2025 02-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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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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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2025 02-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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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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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05 11:14
조회 14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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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2025 01-30 17:58
조회 11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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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조회 7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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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최대어로 평가받는 장충고 투수 문서준의 미친 커브

2025 01-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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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최대어' 194㎝ 부산고 하현승 "추신수 선배처럼 ML 진출 최종 목표" [현장 인터뷰]

2025 01-1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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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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