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현시점에선 박준현이 최고" 올해 KBO 신인 전체 1순위 윤곽 나왔다... '2년 연속 1번 지명' 키움, 좌·우 균형 맞출까

04-27 19:21
조회 98댓글 1

https://v.daum.net/v/7vSdWRA8l5

두 번째 고교야구 전국대회인 제79회 황금사자기 개회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2026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의 윤곽이 드러났다. 북일고 우완 투수 박준현(18), 장충고 우완 투수 문서준(18), 경기항공고 우완 투수 양우진(18), 광주일고 유격수 겸 우완 투수 김성준(18)이 그들이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올해 하반기 예정된 2026 KBO 신인드래프트도 예년처럼 투수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현시점에서는 지난해보다 선수들의 성장세가 아쉽다는 평가도 나온다. 서울권 고등학교들이 겨울 전지훈련을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고, 주목받던 몇몇 팀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첫 번째 전국대회인 신세계 이마트 배에서 조기 탈락의 아픔을 맛보기도 했다. 그렇기에 올해 신인드래프트만큼은 최소 6월 열리는 청룡기까지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두드러지는 선수들은 있었다. 다수의 스카우트에게서 공통으로 나오는 이름은 북일고 우완 박준현이었다.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최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현시점에서는 박준현이 최고다. 구속도 많이 나오고(시속 154㎞ 이상) 고속 슬라이더와 커브가 압도적"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B, C 역시 신체조건과 현시점 완성도 측면에서 박준현을 전체 1순위 후보로 언급되는 데 이견을 내지 않았다.

경기항공고 양우진은 지난해 전주고 정우주(19·한화 이글스)처럼 겨우내 평가가 급상승한 우완 투수다. 키 190㎝, 체중 98㎏의 건장한 체격 조건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직구가 매력적으로, 빠른 딜리버리도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3학년 성적은 6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46, 26이닝 31탈삼진, WHIP 0.88.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B는 "양우진은 이마트배에서 구속이 시속 150㎞ 이상 나왔고 마운드에서 상대와 어떻게 싸울지를 안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이 평균 이상은 되고 지난해보다 발전한 게 보인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C 역시 "이마트배는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았는데, 경기항공고 양우진이 그래도 눈에 띄었다. 경기력이 들쭉날쭉한 점은 있지만, 구속도 그만하면 나쁘지 않고 괜찮았다"고 밝혔다.

KBO 스카우트 A는 "양우진은 이마트배 때 공이 워낙 좋았다. 제구도 많이 잡혔고 구위도 좋아졌다. 2학년 때까지 최상위권이 아니지만, 상위 라운드 지명은 예상되는 선수였는데 겨울이 지나고 힘도 많이 붙고 100개 넘게 던져도 구속이 떨어지지 않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KBO 스카우트 A는 "지난해 끝난 시점에서 지명했다면 당연히 문서준이 1번이었다. 이닝 소화나 삼진 능력 면에서 문서준만한 선수가 없었다. 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다른 선수들이 많이 성장했다"고 짚었다. 이어 "그동안 잔 부상이 있었고 키킹 동작을 수정 중이라 밸런스 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 탓에 지난해 시속 152㎞까지 나온 구속이 이마트 배에서 148㎞까지 나왔다. 현재로서는 제 실력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B는 "문서준은 체격 조건이 워낙 독보적이다. 큰 키에 운동 신경도 괜찮고 딜리버리도 나쁘지 않다. 구속도 괜찮은 편인데 제구와 변화구 던지는 것이 기복이 좀 있다. 구단마다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A는 "김성준은 워낙 운동신경이 뛰어나다. 만약 최대 100만 달러 주면서까지 데려간다면 지금 3학년 중에서는 솔직히 김성준밖에 없다고 본다"고 높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2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키움은 시속 156㎞ 우완 파이어볼러 정우주 대신 완성도 높은 좌완 정현우(19)를 선택해 마운드 재건을 꿈꿨다. 현시점에서는 우완 투수를 선택해 좌·우 균형을 맞출 확률이 높아보이는 가운데, 8월까지 어떤 다크호스들이 등장해 반전을 줄지 팬들의 관심이 서서히 모이고 있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4-27 19:33

    기사 고마워ദ്ദി꒰(⸝⸝ʚ̴̶̷̆(ェ)ʚ̴̶̷̆⸝⸝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174144
아마 | 잡담
2024 시도대항 야구대회 결승 나만 보고있구나 (0)
2024 11-03 13:43
4146696
아마 | 잡담
٩૮₍ ≧∇≦ ₎ა ۶⁼³₌₃٩૮₍ ≧∇≦ ₎ა ۶⁼³₌₃ ٩૮₍ ≧∇≦ ₎ა ۶⁼³₌₃ (0)
2024 10-22 15:27
4121313
아마 | 잡담
♬"٩૮₍٩ •ᴥ• ₎ა ♪૮₍ •ᴥ• و₎აو" (1)
2024 10-11 10:19
4086752
아마 | 잡담
고연연고전 야구 라이브 하길래 틀었는데 고대 선수 홈런침 (0)
2024 09-27 13:34
4086736
아마 | 잡담
‘서울대 야구부’ 10월 7일 첫방...“성장기 희망 되길” (3)
2024 09-27 13:24
4067804
아마 | 잡담
우주가 계렬이랑 친했구나 ㅠㅠㅠㅠ 나도 계렬이 미지명이라 진짜 속상했는데 ㅠㅠ (0)
2024 09-20 10:12
4051534
아마 | 잡담
📌 삼성 라이온즈 2025 KBO 신인드래프트 리뷰 🦁 (0)
2024 09-13 13:54
4051408
아마 | 잡담
📌 한화 이글스 2025 KBO 신인드래프트 리뷰 ⚾️🦅 (0)
2024 09-13 13:10
4051407
아마 | 잡담
📢2025 KBO 신인드래프트 리뷰: 키움 히어로즈 편 🦸‍♂️ (1)
2024 09-13 13:09
4051391
아마 | 잡담
"중요한 건 동기부여" 전국대회 19연승, 드래프트 6명 지명 덕수고의 '황금 비결' [IS 포커스] (0)
2024 09-13 13:03
4043881
아마 | 잡담
윤영철이 KIA로 간 뒤 박건우가 충암고를 책임졌다…운명의 드래프트 D데이, 행복은 지명 순이 아니잖아요 (1)
2024 09-11 08:05
4040944
아마 | 잡담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1)
2024 09-10 12:38
4040294
아마 | 잡담
정현우 인스스 (1)
2024 09-10 02:25
4039003
아마 | 잡담
그리고 이번 대표팀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김동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인만큼 하루만에도 실력이 느는 것이 보입니다. 코칭스테프 전원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공도 묵직하고 체격도 좋은데다가 기초체력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명문고열전(vs 전주고)때 영상이 있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시면 투구폼이 많이 예뻐졌습니다. 교정도 많이 된 것 같고요. (1)
2024 09-09 18:04
4038978
아마 | 잡담
U-18 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방금 박계원 감독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대만도, 일본도 투수들이 워낙 좋은데 반해 엔트리가 적어서 투고타저가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고시엔 결승전에서 완봉승으로 교토국제고 우승을 이끈 일본 선발 투수 나카자키 루이보다 우리 배찬승이 지금 현재는 훨씬 나아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하셨습니다. (0)
2024 09-09 17:57
4033920
아마 | 잡담
광주일고 특급 좌완, 대만 상대 3⅔이닝 무사사구 KKKKK '왜' 특별했나 (2)
2024 09-07 14:29
4030462
아마 | 광장
U-18 청대 슈퍼라운드 경기 일정 (1)
2024 09-05 22:18
4026163
아마 | 잡담
U-23 대표팀 선수들 (1)
2024 09-04 00:58
4023325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0)
2024 09-02 21:46
4023296
아마 | 잡담
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0)
2024 09-02 21:41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375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75댓글 17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32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14댓글 13
아마 | 잡담

2024 시도대항 야구대회 결승 나만 보고있구나

2024 11-03 13:43
조회 1249댓글 0
아마 | 잡담

٩૮₍ ≧∇≦ ₎ა ۶⁼³₌₃٩૮₍ ≧∇≦ ₎ა ۶⁼³₌₃ ٩૮₍ ≧∇≦ ₎ა ۶⁼³₌₃

2024 10-22 15:27
조회 1531댓글 0
아마 | 잡담

♬"٩૮₍٩ •ᴥ• ₎ა ♪૮₍ •ᴥ• و₎აو"

2024 10-11 10:19
조회 1712댓글 1
아마 | 잡담

고연연고전 야구 라이브 하길래 틀었는데 고대 선수 홈런침

2024 09-27 13:34
조회 2103댓글 0
아마 | 잡담

‘서울대 야구부’ 10월 7일 첫방...“성장기 희망 되길”

2024 09-27 13:24
조회 2099댓글 3
아마 | 잡담

우주가 계렬이랑 친했구나 ㅠㅠㅠㅠ 나도 계렬이 미지명이라 진짜 속상했는데 ㅠㅠ

2024 09-20 10:12
조회 2182댓글 0
아마 | 잡담

📌 삼성 라이온즈 2025 KBO 신인드래프트 리뷰 🦁

2024 09-13 13:54
조회 2193댓글 0
아마 | 잡담

📌 한화 이글스 2025 KBO 신인드래프트 리뷰 ⚾️🦅

2024 09-13 13:10
조회 2080댓글 0
아마 | 잡담

📢2025 KBO 신인드래프트 리뷰: 키움 히어로즈 편 🦸‍♂️

2024 09-13 13:09
조회 2094댓글 1
아마 | 잡담

"중요한 건 동기부여" 전국대회 19연승, 드래프트 6명 지명 덕수고의 '황금 비결' [IS 포커스]

2024 09-13 13:03
조회 1657댓글 0
아마 | 잡담

윤영철이 KIA로 간 뒤 박건우가 충암고를 책임졌다…운명의 드래프트 D데이, 행복은 지명 순이 아니잖아요

2024 09-11 08:05
조회 1631댓글 1
아마 | 잡담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2024 09-10 12:38
조회 1459댓글 1
아마 | 잡담

정현우 인스스

2024 09-10 02:25
조회 1292댓글 1
아마 | 잡담

그리고 이번 대표팀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김동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인만큼 하루만에도 실력이 느는 것이 보입니다. 코칭스테프 전원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공도 묵직하고 체격도 좋은데다가 기초체력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명문고열전(vs 전주고)때 영상이 있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시면 투구폼이 많이 예뻐졌습니다. 교정도 많이 된 것 같고요.

2024 09-09 18:04
조회 995댓글 1
아마 | 잡담

U-18 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방금 박계원 감독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대만도, 일본도 투수들이 워낙 좋은데 반해 엔트리가 적어서 투고타저가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고시엔 결승전에서 완봉승으로 교토국제고 우승을 이끈 일본 선발 투수 나카자키 루이보다 우리 배찬승이 지금 현재는 훨씬 나아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하셨습니다.

2024 09-09 17:57
조회 699댓글 0
아마 | 잡담

광주일고 특급 좌완, 대만 상대 3⅔이닝 무사사구 KKKKK '왜' 특별했나

2024 09-07 14:29
조회 694댓글 2
아마 | 광장

U-18 청대 슈퍼라운드 경기 일정

2024 09-05 22:18
조회 660댓글 1
아마 | 잡담

U-23 대표팀 선수들

2024 09-04 00:58
조회 735댓글 1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2024 09-02 21:46
조회 631댓글 0
아마 | 잡담

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2024 09-02 21:41
조회 546댓글 0
글쓰기
  • 이전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