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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스타] 6이닝 1피안타 짠물 피칭으로 라이벌 제압한 세광고 투수 김태언

05-12 13:47
조회 121댓글 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0/0003634299

image


마운드에 오른 김태언은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뜬공 2개, 탈삼진 1개로 주자의 추가 진루조차 허용하지 않은 채 이닝을 마무리했다. 무실점 호투쇼의 시작이었다.

김태언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공주고와의 2회전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올랐다. 6이닝 동안 4사구 없이 안타 단 1개만 내주며 무실점 승리 투수가 됐다. 최고 시속 146㎞의 패스트볼에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를 섞어 던지며 삼진 5개를 솎아냈다. 세광고는 1회초 뽑은 2점을 지키며 2-0 승리했다. 16강에 진출한 세광고는 1982년에 이어 43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 황금사자기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경기는 주말리그 전반기 충청권 1위 팀 세광고와 2위 팀 공주고의 맞대결로도 주목받았다. 세광고는 앞서 주말리그에서 공주고와 치열한 접전 끝에 3-2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 뒤 김태언은 “상대가 (내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노리고 올 것이라 예상했다. 커브와 슬라이더 비율을 평소보다 높인 것이 오늘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웃었다.

초등학교(전주 진북초) 때 야구를 시작한 김태언은 주로 내야수를 맡다가 고등학교에 들어와 투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그 때문에 1년 유급을 결정하기도 했다. 초등학교 때 잠시 투수를 해본 게 도움이 됐다는 설명. 김태언은 “불리한 카운트에서도 변화구를 던질 수 있다는 게 내 장점”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무기는 체인지업. 삼성 원태인처럼 체인지업을 효과적으로 던지는 투수가 되고 싶다는 각오다. 에이스의 상징인 1번을 등에 단 김태언은 올해 팀에서 가장 많은 29이닝을 책임지면서 평균자책점 0.00을 이어가고 있다. 챙긴 승수도 5승째다.

이날 81개의 공을 던진 김태언은 투구 수 제한 규정에 따라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창원공고야구단과의 16강에 출전하지 못한다. 사흘간 휴식을 취해야 해 세광고가 준결승엔 올라야 다시 이번 대회 등판할 수 있다. 김태언은 “다음 경기 등판할 수는 없지만 동료들이 잘해줘서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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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05-12 13:47

    세광은 우리꺼 ദ്ദി(⸝⸝ʚ̴̶̷̆ ᴗ ʚ̴̶̷̆⸝⸝)✧

  • 2닮
    05-12 13:47

    와 벌써 별명 예상됨 김탱그

  • 3닮
    05-12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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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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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5 U-12 학생 야구대회 개막…몸 푸는 '야구 꿈나무' (1)
2025 03-22 10:56
4362825
아마 | 잡담
응원하는 선수가 좋은 대학에 갔어. (6)
2025 03-19 00:03
4358849
아마 | 잡담
👀 (1)
2025 03-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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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배 대진 (0)
2025 03-13 15:48
4348376
아마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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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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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4)
2025 03-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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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1)
2025 02-28 11:23
4334370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2025 02-25 15:38
4334295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2025 02-25 14:26
4334285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4334113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4334025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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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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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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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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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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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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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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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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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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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잡담

[포토] 2025 U-12 학생 야구대회 개막…몸 푸는 '야구 꿈나무'

2025 03-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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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선수가 좋은 대학에 갔어.

2025 03-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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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03-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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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조회 15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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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8 11:23
조회 12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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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조회 148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조회 146댓글 3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조회 145댓글 2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49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조회 170댓글 1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조회 290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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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조회 10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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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조회 12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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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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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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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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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2025 02-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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