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前 코치 “아들 박준현 미국행,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단독 인터뷰]
07-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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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코치는 “최근에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다. 하지만 나는 모든 분께 전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씀드렸고, 지금도 그 입장은 변함이 없다” 라며 “8월 18일이 참가 신청서 마감일이기 때문에 7월이 끝나기 전까지는 미국행 여부를 확실히 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코치는 “최근에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다. 하지만 나는 모든 분께 전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씀드렸고, 지금도 그 입장은 변함이 없다” 라며 “8월 18일이 참가 신청서 마감일이기 때문에 7월이 끝나기 전까지는 미국행 여부를 확실히 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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