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선발‧유격수 필요해?” … 전주고 박지훈‧박한결 동반 1R 보인다 [아마야구+]
07-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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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373614
이번 대회에서 전주고 투타의 간판 박지훈과 박한결이 보여준 퍼포먼스는 충분히 이번 2026 신인드래프트를 기대하게 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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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전주고 투타의 간판 박지훈과 박한결이 보여준 퍼포먼스는 충분히 이번 2026 신인드래프트를 기대하게 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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