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⅓이닝 무실점 151km 쾅! 그런데 투수가 부업이라고?! → "방망이는 이대호, 수비는 김하성" '삼도류' 엄준상 누가 데려갈까
07-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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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1km를 던지며 15⅓이닝 동안 무실점인데 투수가 부업이라고 한다. 덕수고 2학년 엄준상(17)이 벌써부터 야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엄준상이 올해 청룡기에서 투수 유격수 타자로 맹활약을 펼치며 야구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고 151km를 던지며 15⅓이닝 동안 무실점인데 투수가 부업이라고 한다. 덕수고 2학년 엄준상(17)이 벌써부터 야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엄준상이 올해 청룡기에서 투수 유격수 타자로 맹활약을 펼치며 야구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됴디가 ʕو ˃̵ᗝ˂̵ ʔ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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