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클로저…이런 재능이니 ML 소리 나온다 "가능성 모두 열어놓겠습니다"
07-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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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97483
아직 2학년이지만, 벌써부터 KBO리그 스카우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지우는 메이저리그 이야기에 "고민 중이기는 하다. 아직 완전히 한국에 있겠다 혹은 미국을 가겠다 단정지을 수는 없다. 두 개의 길을 다 열어놓으려고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