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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배명고 '左右 에이스 듀오' 뜬다…김재원·이세민 "곽빈 대선배님처럼 공 던지고파" [아마추어 인터뷰]

2024 12-23 08:59
조회 159댓글 4

2025년 배명고등학교에 주목해야 할 투수들이 있다. 바로 배명고 좌우 에이스 듀오로 뜰 좌완 김재원과 우완 이세민이다. 두 선수는 중학교 3학년 시절부터 전국구 에이스 투수로 주목받았다. 이제 프로 지명을 앞둔 해인 만큼 두 선수의 2025년 성장세에 구단 스카우트진의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

...

아마추어 야구계 관계자는 "중학교 시절부터 전국구 투수로 주목받은 김재원 선수는 유희관·윤영철 선수와 같은 투구 스타일로 보면 된다.  최고 구속이 140km/h 정도가 나온다. 경기 운영 능력과 존 모서리를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 그리고 커브와 체인지업의 궤적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향후 몸집을 키워서 평균 구속을 더 끌어 올린다면 충분히 프로 무대에서 통할 만한 좌완"이라고 바라봤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야구 트레이닝 센터 '비긴스포츠'에서 만난 김재원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는데 쭉 투수 포지션만 소화했다. 신장은 작아도 경기 운영이나 제구, 변화구 움직임에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 투구 폼이 부드러운 편이라 지금까지 큰 부상 없이 계속 공을 던졌다"라고 전했다.

김재원은 2025년 프로 지명을 위해 140km/h 이상의 평균 구속을 보여줘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김재원은 "고3 시즌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막상 이런 시기가 오니까 내년 개막이 얼마 안 남은 느낌이고 걱정도 된다. 그래도 공을 던질 때마다 항상 자신감을 느끼는 편이라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동계 훈련부터 열심히 소화해서 내년 평균 구속 140km/h 이상을 보여드리는 것만 목표로 잡았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김재원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는 회전수가 2400~2500RPM 사이로 나오는 타고난 커브 구사 능력이다. 구속이 빠르지 않음에도 떨어질 때 궤적이 가파르고 빨라 상대 타자들이 타이밍을 잡기 어려운 구종이다. 

김재원은 "커브가 가장 자신 있는 구종이라 프로 마운드 위에서 꼭 보여드리고 싶다. 2025년 구단 스카우트분들과 야구팬들께서 나를 꼭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5라운드 위로 지명돼 배명고 대선배님인 곽빈 선배님과도 프로 무대에서 꼭 뵙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

아마추어 야구계 관계자는 "이세민 선수는 우완 파이어볼러 유형으로 최고 구속 148km을 찍었다.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 소속 우완 카이노 히로시와 비슷한 투구 템포를 가지고 있다. 투구 밸런스와 팔 스윙 속도가 뛰어나다. 공격적인 승부도 즐긴다. 다만, 강속구를 유지할 수 있는 꾸준한 내구성이 과제"라고 평가했다. 

이세민은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체중을 키우는 동시에 웨이트 트레이닝에도 힘썼다. 그 결과 최근 구속이 잘 올라온 느낌"이라며 "롤 모델은 메이저리그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다. 투구 폼이 타이트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섞여 있다. 어릴 때부터 우상이라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했다. 변화구 중에는 슬라이더에 가장 자신 있다"라고 밝혔다. 

이세민은 디아즈와 같은 강속구 마무리 투수를 꿈꾼다. 물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2025년 프로 지명이 먼저다. 

이세민은 "디아즈와 같이 빠른 템포로 공격적인 승부를 통해 타자들을 빠르게 제압하고 싶다. 또 중요한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빛나는 선수가 되고 싶기에 마무리 투수에 대한 욕심이 있다"라며 "내년에 첫 대회부터 마지막 대회까지 안 다치고 건강하게 풀타임 시즌을 뛰는 게 최우선 목표다. 스카우트분들께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과 결과를 같이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잘하고, 잘할 것 같고, 아프지 않은 투수로서 자질을 반드시 보여드릴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세민은 "두산 베어스 에이스이자 학교 대선배님이신 곽빈 선배님과 같은 공을 던지고 싶다. 프로 무대에서 꼭 곽빈 선배님을 뵙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굳게 다짐했다.

https://v.daum.net/v/BeqT2d1m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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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12-23 09:01
    ദ്ദിʕ ⸝⸝ʚ̴̶̷̆ ̯ʚ̴̶̷̆⸝⸝ ʔ
  • 2닮
    2024 12-23 09:05

    ₊‧✩•.˚⋆ʕ ⸝⸝ᵒ̴̶̷ Ⱉ ᵒ̴̶̷⸝⸝ ʔ⋆˚.•✩‧₊

  • 3닮
    2024 12-23 09:06

    ∧(´,,•﹃•,,`)∧

  • 4닮
    2024 12-23 09:10

    ʕ ⸝⸝ᵒ̴̶̷ ᴥ ᵒ̴̶̷⸝⸝ ʔ ʕ ⸝⸝ᵒ̴̶̷ ᵕ ᵒ̴̶̷⸝⸝ ʔ ʕ ⸝⸝ᵒ̴̶̷ Ⱉ ᵒ̴̶̷⸝⸝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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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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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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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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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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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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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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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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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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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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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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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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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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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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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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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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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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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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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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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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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조회 12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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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조회 11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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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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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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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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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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