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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김영란법 어기고 특정 선수 편애" vs "감독 바꾸려고 무고" 서울 명문 야구부 '시끌'

06-19 15:10
조회 138댓글 0

스포츠춘추 취재결과 서울 A고 야구부 학부모 일부는 지난달 B 감독과 코치를 금품수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사건 내용을 잘 아는 관계자는 "일부 학부모 사이에서 'B 감독이 특정 학부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고급 과일, 홍삼 세트, 한우 등을 선물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며 "그 대가로 해당 학부모의 자녀를 국외 동계훈련에 참가시키고 주요 포지션에 기용했다는 주장"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목동야구장 주차장에서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장면을 목격했고, 9월초 자택으로 한우세트가 택배로 배송된 정황도 파악했다며, 관련 녹취록과 택배 송장 등 물증을 확보해 경찰에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또 스승의날 직전 감독에게 홍삼 세트를, 코치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통화 내용도 녹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발인들은 "금품을 제공한 학부모의 자녀가 유급생임에도 불구하고 국외 동계훈련에 참가했다"며 "복학 후 동급생에 비해 많은 경기 출전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일반적으로 부상으로 유급해 휴학 중인 선수는 전지훈련에 데려가지 않는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B 감독은 이같은 학부모들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B 감독은 "아직 경찰서에서 연락받은 것도 없고, 고발 관련해 전달받은 사항이 전혀 없다"고 부인했다. B 감독은 "중고교 지도자 생활을 20년째 하고 있는데, 청탁금지법에 문제가 될 행동은 하지 않는다"며 "없는 사실로 흠집을 내서 나를 곤란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B 감독은 이번 사태의 배경으로 야구부 후원회와의 갈등을 지목했다. 감독은 "야구부 후원회장이 작년부터 감독을 교체하려고 시도했다. 9년째 우승을 못 했다며 작년부터 용퇴하라고 압박을 했었다"면서 "뜻대로 안 되니까 일부 학부모를 통해 이슈화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학교 측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A 학교 교장은 "야구부 후원회를 중심으로 현 감독에 대해 못마땅해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면서 "우승을 못했으니 바꿔야 한다고 하는데, 지도자 재계약 문제는 성적만 갖고 결정할 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후원회가 야구부를 지원하는 건 고마운 일이지만, 감독을 바꾸라고 할 권한은 없다"고 덧붙였다.

감독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지도자 본인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한다. 일부의 일방적 주장만 갖고 지도자의 거취를 결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의혹이 사실이라면 수사기관에서 해결할 문제"라며 "수사기관에서 엄정히 처리해서 결과가 나오면, 그에 따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어본 뒤 재계약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일부 학부모가 민원을 제기하자 서울시교육청에선 학교에 현장 조사를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청은 야구부 운영과 관련한 일부 문제점을 확인하고 시정 조치를 지시했다. 교장은 "야구부 지출 내역 중에 학생 간식비 내역에 '커피' 같은 것이 들어있는 부분을 지적받았다"고 전했다. 액수는 몇십만원 정도로, 학교 측은 이 금액을 감독과 코치에게 환수하도록 요구한 상태다. 다만 일부에서 문제삼은 금품수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사안이라는 게 학교 쪽의 입장이다.

갈등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고발인 측은 추가 법적 조치를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이미 1차 고발인 조사를 마쳤고 17일에 2차 고발도 접수했다"면서 "2차 고발에선 동계훈련 기간 선수 부상 문제를 아동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B 감독 측은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맞서고 있다.

B 감독은 과거 A고 야구부가 감독의 비위 문제와 졸업생들의 여러 논란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 부임해 야구부를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2년과 2023년 전국대회에서 4강 이상 진출하는 성과도 거뒀지만, 지난해 이후로는 이렇다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야구부 후원회와 일부 학부모들의 공격이 이어지며 궁박한 상황에 몰렸다.

양측이 모두 전혀 물러설 뜻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 제기된 금품수수 의혹이 사실인지 아니면 감독 교체를 위한 일부 학부모의 흔들기인지는 앞으로 경찰 수사를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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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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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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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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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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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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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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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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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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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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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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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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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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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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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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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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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조회 11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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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조회 120댓글 3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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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2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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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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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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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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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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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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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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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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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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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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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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