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보라스가 한일 ⁽⁽٩(◍◕ᴗ◕◍)۶⁾⁾
선수가 부상 이후 매우 못함 > 몸값에 비해 성적이 많이 안좋아서 더 계약안하고 FA로 나갔음 > 다른 팀으로 옮기고 10개월 뒤 보라스에서 "다저스가 아픈데 뛰라고 강요했다"고 함> 다저스 사장 화나서 "그와 같은 수준으로 내려갈 순 없지만 말을 편하게 하는거 같다. 우리는 그렇게 놀라지 않았다." 라고 인터뷰함 > 보라스 부랴부랴 아니라고 수습
<보라스>
“다저스가 2021년 그를 뛰게 한 것은 잘못이 없다. 몸이 불편한데 경기를 뛰어달라는 강요를 받지도 않았다. 단지 그는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도 경기에 나가고 싶어 했고, 수술로 인해 힘이 부족했다”고 해명하며 “벨린저도, 다저스도 그가 뛰기를 원했다. 다저스 측의 잘못은 없다”고 논란 수습에 집중했다.
<다저스>
프리드먼 사장은 “흥미로운 것은 보라스 인스티튜트(보라스 재활센터)의 역할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여기까지만 말하겠다”
그쪽 재활센터에서 제대로 재활 안해놓고 선수가 못한거 다저스한테 뒤집어 씌워서 매우 화난거였어 다저스가 아픈 선수한테 뛰라고 강요할 일도 없는데 우리 탓해서 ⁽⁽٩(◍◕ᴗ◕◍)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