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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스) 자다 깬 김에 진짜 로열스 팬 되기로 한 글 보여줄까 ꒰੭🜲˶ᵔ ᵕ ᵔ˶🜲꒱੭⁾⁾💙 (뉴비의 소심한 영업 𓏗ᴥ𓏗)

05-21 03:53
조회 312댓글 12

image


이 사람이 바비 위트 주니어! 포지션은 유격수

작년 아메리칸 리그 mvp 2위야

바비가 인터뷰 한 글인데 이 글 마지막이 너무 좋아서 로열스 팀팬 하기로 마음 땅땅 먹었어! 프차가 있는 팀이라니 낭만있잖아₊‧✩•.˚⋆꒰🜲⸝⸝ᵒ̴̶̷ Ⱉ ᵒ̴̶̷⸝⸝🜲꒱⋆˚.•✩‧₊

https://www.theplayerstribune.com/bobby-witt-jr-mlb-kansas-city-royals-baseball

원문은 영어라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 번역기 좀 돌림 엄청 길어서 일부만 발췌해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구나, 어떤 일을 하든, 인생에서 자신을 의심하는 순간이 있어. 내가 충분히 잘하고 있는지, 충분하지 않은 건 아닌지 생각하는 순간들 말이야. TV에서 나를 보거나 내 위키피디아 페이지를 본다면 믿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사실 나도 그런 점에선 다른 사람과 다르지 않아.

리틀리그 때부터 나는 내가 야구를 정말 최선을 다해 하고 있는지 자주 의심했어.

“정말 내가 최선을 다했나?”

내 방이나 뒷마당에서 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생생해.

트래블볼과 쇼케이스를 다닐 때는 그런 생각이 더 많아졌어.

“저 팀 스카우트가 내 최고의 모습을 봤을까? 내 투구 동작에 망설임이 있었던 걸 봤을까? 발놀림 실수는 어땠지?”

그런 의심은 내가 전체 2순위로 드래프트 되고, 프로에 진출해도 멈추지 않았어.

2019년 애리조나 리그에서 첫 시즌을 보냈는데, (유니폼 번호 17, 페드로이아와 지터를 기념하는 숫자)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특별하지 않았어. 그래서 계속 머릿속으로 “넌 높은 지명권이야. 잘해야 해! 돋보여야 해!”라고 생각했지. 아파트에 돌아와서 “저 선수는 저걸 했고, 저 선수는 저걸 했는데, 나는 뭐야? 이게 프로야구 최하위 레벨인데 이게 다야? 무슨 일이야?!”라는 생각을 했어.

그냥 의심뿐이었어. 정말 심했지.

그 후 코로나가 터졌고, 상황은 더 악화됐어. 그래도 나는 열심히 노력했고, 2021년 빅리그 캠프에 초대받아 스프링 게임에서 꽤 잘했어. 그래서 ‘이제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지. 2루수로 옮겨서 개막전 로스터에 들 수도 있겠다고. 그런데 갑자기…

내려갔어.

솔직히 말해서, 그게 아팠어. 마음이 상했지.

그리고 다시 머릿속에서 “내가 충분히 잘하지 못하는 걸까?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이 반복됐어.

그 후 더블A로 내려갔는데, 첫 주 내내 안타가 하나도 없었어. 그때는 정말 놀랐지. “도대체 무슨 일이야?”라고 생각했어. 어느 날 새벽 3시까지 타격 코디네이터와 통화했어. “내가 뭘 잘못하고 있지? 스윙에 문제가 있나? 뭐가 문제야?”

사실 내가 필요했던 건 긴장을 풀고, 나 자신이 되는 거였어. 너무 무리하지 말고.

“Deep breath , Junior. Deep breath.”

2022년 빅리그에 데뷔했을 때, 개막전에서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뛰는 건 정말 특별했어. 어릴 때 매년 개막전 날 학교 일찍 마치고 레인저스 경기를 보러 가곤 했거든. (이날은 국가 공휴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첫 경기 전날 밤엔 잠도 못 잤어. 크리스마스 이브 같았거든.

경기장에 도착해 준비를 하는데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 어느새 헤드폰을 쓰고 EDM 음악, 주로 ‘빅 부티 믹스’를 반복해서 들으며 몸을 풀었지.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내 타석이 왔어.

첫 타석에 올라서 팬들이 나에게 보내준 기립박수를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아. 그 순간부터 이 도시는 내 두 번째 집 같았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신이 나를 캔자스시티에서 야구하게 하려고 이 땅에 보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이곳, 모든 게 내게 딱 맞아.

처음부터 그랬어.

그리고 30도도 안 되는 추운 날씨에 머리카락이 얼어붙고, 첫 경기에서 끝내기 2루타를 치고 나서 살바도르 페레즈가 게토레이를 뒤집어쓴 그 순간도 잊을 수 없어.

그 첫 빅리그 경기는 마치 이미 대본이 짜여진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 내가 영화 속 주인공처럼 느껴졌지.

하지만 그 다음 몇 년은 디즈니 영화 같지 않았어. 첫 경기의 환희가 사라진 후, 나는 내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 2년 동안 203경기를 졌거든. 지는 게 익숙하지 않았어.

“이게 빅리그야. 모두가 나를 기대하고 있어. 이 팀은 내가 잘해주길 바라고 있어.”

그래서 당연히 처음엔 너무 무리했지. 첫 해 어느 순간, 내가 그런다는 걸 깨달았어.

그런데 다음 시즌에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어. 전 시즌 패배의 압박을 내 어깨에 짊어지고. 그리고 예상대로 시즌 전반에 고전했지. 때때로 답을 찾으려 애썼어. 유니폼 바지를 다르게 입어볼까? 저 버튼을 풀어볼까?

그래서 고집을 꺾고 고등학교 때 만난 멘탈 퍼포먼스 코치에게 도움을 청했어. 그는 내 집중을 결과나 통계가 아니라 준비에 맞추도록 도와줬지.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결과에 너무 기뻐하거나 낙담하지 않는 것.

그 전에는 항상 내 성적에 집착했고, 사람들이 실망할까 걱정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나에게 너무 가혹했어. 모든 부담을 내 어깨에 짊어지고 야구와 삶을 분리하지 못했지. 그 스트레스는 경기장을 떠나서도 계속됐어. 그건 누구에게도 좋지 않았어.

멘탈 코치와 다시 만나서 가장 먼저 한 얘기가 ‘스스로에게 관대해지자’였어. 야구 스트레스를 집에 가져가지 말자고.

“좋아, 이렇게 하자,” 그가 말했어. “야구장 밖에선 너는 바비야. 가족과 친구들이 아는 바로 그 바비. 아들, 친구, 가족을 사랑하는 사람, 좋은 삶을 사는 사람. 그리고…

“야구장에 가면 ‘주니어’가 돼.”

나는 “그게 무슨 뜻이야?”라고 했지.

“야구장에 가면 스위치를 켜고, 바로 ‘주니어’가 되는 거야.”

그 생각이 너무 좋았어. 마치 또 다른 자아 같았지. 야구장에 가면 망토를 두르는 것처럼. 클락 켄트와 슈퍼맨처럼. 그래서 바로 그걸 내 접근법으로 삼았어: 집에선 바비, 경기장에선 주니어. 그리고 경기 후엔 다시 망토를 벗는 거지.

이게 내 삶을 바꿨어. 마법 같았어. 그 단순한 생각 하나로 스트레스와 걱정이 사라졌지.

그리고 놀랍게도, 그때부터 나는 내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하고 있어.

팀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 솔직히 말하면, 작년에 우리가 보여준 모습에 놀라지 않았어.

세상이 놀랐고, 언론도 믿지 못했지만,

나는 아니었어.

우리 모두 뭔가를 이루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 시즌 초반에 우리는 ‘오늘 이겨야 해’라는 마음가짐에서 ‘오늘은 이길 거야, 확실해’로 바뀌었어.

그때부터 진짜 재미있었어. 우리는 캔자스시티와 팬들을 위해 뛰었어. 몇 달 후엔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봤고, 몇 달 뒤엔 샴페인을 터뜨리며 ALDS에 진출했지.

결과는 우리가 원하던 대로 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가까이 왔다는 걸 알아. 모두가 느끼고 믿고 있어. 나 개인적으로도 플레이오프에서 너무 무리했던 걸 배웠어. 매 투구마다 한 방에 끝내려 했지.

하지만 배울 거야. 약속할게.

야구를 할수록 이 게임이 나에게 뭔가를 말하려 한다는 느낌이 들어. 아주 단순한 교훈을.

“그냥 너 자신이 되어라. 그게 전부야.”

내가 이걸 실천해서 팀이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도록 돕는 게 내 몫이야.

MVP 투표 2위? 그건 나에게 다시 한 번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준 것뿐이야. 1등을 하지 못했으니까.

더 중요한 건, 팀이 필요할 때,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내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는 거야. 리그에서 얼마나 잘하든, 도루를 많이 하든, 타점이 높든 무슨 의미가 있겠어? 팀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트로피가 없으니 더 분발해야 해. 그게 전부야.

이 팀에 대해 모든 게 미래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켜.

솔직히 가장 기대되는 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일을 더 많이 하는 거야. 그들의 삶에 행복을 주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야.

작년은 운이 아니었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정말 재미있을 거야. 나 같은 사람뿐 아니라 캔자스시티에 있는 모두에게.

지평선 너머에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어. 그게 내가 로열스와 장기 계약을 맺은 큰 이유 중 하나야.

솔직히 말하자면 내 결정은 팀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가 있어. 바로 이곳, 이 공동체 때문이야.

내 궁극적인 목표는 내가 존경하는 선수들 — 지터, 페드로이아처럼 — 한 팀을 위해 내 커리어를 바치는 거야. 다른 팀 유니폼을 입는 건 내게 맞지 않아.

나는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고, 이 도시의 모든 게 내게 정말 잘 맞아. 내 가족과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내 편이라는 게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 이 도시가 나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응원해준 만큼, 내 야구 선수로서의 유산 중 하나는 캔자스시티에 우승을 가져오는 거였으면 해.

그러니 오해하지 말아줘. 나는 장기 계약을 원했어. 100% 그래.

구단과 내 소속사가 정말 잘 해줬지만, 결국 내 결정이고 내가 원하는 바였어. 오래전부터 가족에게 이곳이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 얘기했어. 물론 이런 계약엔 큰 돈이 오가지만, 그게 내 목적은 아니었어. 이런 얘기를 할 때마다 나는 항상 이렇게 말했어.

“FA가 될 때까지 기다리고 싶지 않아. 지금 내 기분을 알아.”

“여기가 내 집 같아.”

이제부터 내 모든 것은 이곳 사람들을 자랑스럽게 만드는 거야. 모두에게 응원할 거리를 주는 거지.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최근 치프스가 이 도시에서 해낸 걸 봤어. 난 그걸 완전 좋아해. (완전 좋아해!) 하지만 그걸 보면 자연스레 생각하게 돼…

“야, KC 야구도 그런 왕조를 만들면 얼마나 멋질까? 우리만의 왕조를 만들자!”

우리 구장 맞은편에서 치프스가 해내는 걸 보면, 가족 같은 분위기와 패트릭 마홈스 같은 침묵의 암살자가 있어. 난 그걸 좋아해. 정말 인상적이야. 하지만 동시에…

팬들은 오랫동안 레드 앤 골드에 기대왔어.

이제 로열 블루가 그 자리를 차지할 때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인터뷰에 캔자스시티 팬들이 바비를 사랑하는 이유가 담기지 않았나 싶어 ꒰੭🜲˶ᵔ ᵕ ᵔ˶🜲꒱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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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1닮(원닮)
    05-21 04:04

    아무도 안 봐도 어쩔 수 없지만 ꒰🜲𓏗ᴥ𓏗🜲꒱

    한 명이라도 로열스 관심 가져주면 좋겠다 ୧꒰🜲·̀Ⱉ·́🜲꒱୨

  • 2닮
    05-21 04:07

    @1닮(원닮) 난 해외야구는 안볼거지만 나중에 읽어볼게

    자다 일어나서 눈이 잘 안떠져 ꒰( ≖ _ ≖ )꒱

  • 3닮=1(원닮)
    05-21 04:08

    @2닮 새벽에 읽긴 너무 길긴 해 따댜 굿밤꒰੭🜲˶ᵔ ᵕ ᵔ˶🜲꒱੭⁾⁾💙

  • 4닮
    05-21 04:17

    인터뷰 내용 완전 좋다 ꒰(๑o̴̶̷̥᷅︿o̴̶̷᷄๑)꒱

  • 5닮
    05-21 04:18

    바윗주 멋지다 ⁽⁽٩(◍⸝⸝ᵒ̴̶̷ ᗜ ᵒ̴̶̷⸝⸝◍)۶⁾⁾ ⁽⁽٩(◍⸝⸝ᵒ̴̶̷ ᵕ ᵒ̴̶̷⸝⸝◍)۶⁾⁾ ⁽⁽٩(◍⸝⸝ᵒ̴̶̷ O ᵒ̴̶̷⸝⸝◍)۶⁾⁾

  • 6닮
    05-21 07:16

    역시 우리 바윗주 ദ്ദി(⸝⸝ʚ̴̶̷̆෴ʚ̴̶̷̆⸝⸝)

    로열스 정말 멋진팀이야 바윗주를 포함하여 ( o̴̶̷̥᷅෴o̴̶̷᷄ )

  • 7닮
    05-21 08:31

    ∧( ⸝⸝ᵒ̴̶̷ Θ ᵒ̴̶̷⸝⸝ )∧ ∧( ⸝⸝ᵒ̴̶̷ ᵕ ᵒ̴̶̷⸝⸝ )∧ ∧( ⸝⸝ᵒ̴̶̷ ◇ ᵒ̴̶̷⸝⸝ )∧ 멋지다

  • 8닮
    05-21 09:07

    바윗주 좋아 ₊‧✩•.˚⋆^ᶘ=⸝⸝ᵒ̴̶̷ Ⱉ ᵒ̴̶̷⸝⸝=ᶅ^⋆˚.•✩‧₊

  • 9닮
    05-21 09:09

    여기가 내 집 같아 정말 감동적이야 (つө˂̣̣̥ )

  • 10닮
    05-21 09:13

    인터뷰 너무 좋다 ദ്ദിʕ๑o̴̶̷̥᷅︿o̴̶̷᷄๑ʔ 감동이야

  • 11닮
    05-21 11:32

    감동적이다 ૮₍๑o̴̶̷̥᷅︿o̴̶̷᷄๑₎ა

  • 12닮
    08-21 12:37

    감동적이야 이런 선수 좋아 바윗주 화이팅 ദ്ദി꒰🜲 -̥̥᷄ ‎(ェ)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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