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몽키스 선수 3명, 새벽 숙소 호텔 소음 논란...구단 조사중
04-02 16:37
조회 275댓글 3
지난달 23일 새벽 4시경 호텔 복도에서 선수 3명이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떠들어서 다른 투숙객들의 컴플레인을 받았다. 해당 선수 3명중에는 WBC에 참가한 국대 선수도 있다.
지난달 23일 새벽 4시경 호텔 복도에서 선수 3명이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떠들어서 다른 투숙객들의 컴플레인을 받았다. 해당 선수 3명중에는 WBC에 참가한 국대 선수도 있다.
뭐여 리얼 몽키스가 된겨?
ʕ •̅ ᴥ •̅ ʔ 술마셨으면 곱게자라 뭐 자랑이라고
끼끼즈도 그짓은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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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새벽 4시경 호텔 복도에서 선수 3명이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떠들어서 다른 투숙객들의 컴플레인을 받았다. 해당 선수 3명중에는 WBC에 참가한 국대 선수도 있다.
뭐여 리얼 몽키스가 된겨?
ʕ •̅ ᴥ •̅ ʔ 술마셨으면 곱게자라 뭐 자랑이라고
끼끼즈도 그짓은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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