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오피셜] 'K리그 감독 역대급 네임드'...전북, '한국대표팀 사령탑 후보' 포옛 선임! "명가 부활의 최적임자"
2024 12-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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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24일 팀의 재도약과 새 시대를 함께 할 파트너로 전 그리스 대표팀 감독 포옛(57)을 최종 낙점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유럽에서 선수뿐만 아니라 지도자로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포옛 감독을 제9대 감독으로서 최고의 적임자로 판단했다.
포옛을 보좌할 코치진은 2009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부터 15년간 함께 한 수석코치 마우리시오(51)를 비롯해 파나요티스(39) 피지컬 코치 , 디에고(29) 분석코치 등 기존 사단이 선보였던 최고의 팀워크를 한국에서도 이어간다.
구단은 포옛의 국내 무대 경험에 대한 약점을 보완하고 선수단과의 원활한 가교역할을 위해 정조국 코치(전 제주유나이티드)와 황희훈 GK코치(KFA 전임지도자)를 선임해 국내·외 코치 간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