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옆구리 부상으로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01-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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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001/0015852505
송성문은 최근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송성문은 실제로 병원으로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재개하는 데 4주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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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은 최근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송성문은 실제로 병원으로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재개하는 데 4주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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