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족스러웠던 다비이모네 매콤코다리 후기ദ്ദി(⸝⸝ʚ̴̶̷̆ Θ ʚ̴̶̷̆⸝⸝)∧
평소 코다리를 좋아하고 집 근처에 코다리 맛집도 있지만
가격의 압박으로(젤 작은 사이즈가 3만원이 넘음∧( •̅ Θ •̅ )∧) 가끔씩이나 먹던 나 매기..
새로운 코다리 주님의 소식에 엄빠의 허락을 받고 주문 완.(*•̀Θ•́*)و ̑̑˂ᵒ͜͡ᵏᵎ

생각보다 크기가 컸는데 대신 포장이 납작하게 되어있어서 냉동실 자리 차지 덜 해서 좋았어
실하게 들어있는 시래기 보여?? 우리 동네 코다리 식당은 시래기 추가하면 돈 더 내야됨∧( ≖ Θ ≖ )∧

받자마자 해동시키고 후라이팬에 담아 조리를 시작했지∧(´,,•﹃•,,`)∧
우리 집에서 젤 큰 후라이팬에 담았는데도 코다리 크기가 커서 꼬리가 접혀₊‧✩•.˚⋆ꩀ( ⸝⸝ᵒ̴̶̷ Θ ᵒ̴̶̷⸝⸝ )ꩀ⋆˚.•✩‧₊
시래기랑 고추까지 풍족하게 들어있어서 추가 부재료를 넣지 않아도 되는게 좋았어

요리도 아냐 조리임 ㅇㅇ 나같은 요리 바보도 할 수 있다∧(˶•᷅ Θ •᷄˶)ง 그냥 담아서 3분 정도 데우면 끝이야
데우다가 한 번 뒤집기만 하면 끝! 자취생들도 한 끼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아

짜잔 완성입니다ヽ(˶ᵔ Θ ᵔ˶)ノ (Θ ᵔ˶ノ) ヽ( )ノ (ヽ˶ᵔ Θ)ヽ(˶ᵔ Θ ᵔ˶)ノ
맛 : 양념은 매콤달콤해! 근데 많이 맵지 않아 좋았어 내가 신라면도 못 먹는 맵찔이거든∧(〃⌒Θ⌒〃)ゝ 근데 나한테도 맵지 않았으면 안 매운거임
그리고 간이 쎄지않아 좋더라 다른 닮들 말대로 밥 비벼 or 볶아 먹으면 맛있는 양념인데 짜면 좀 그렇잖아? 근데 안짜고 밥이랑 먹기 딱이야
코다리는 잔가시가 많지 않았고(한 마리 먹는데 가시 3개 나왔음) 시래기는 야들야들해서 좋았어 시래기 질기면 먹기 힘든데 여기 시래기는 진짜 씹을 필요도 없었음
양 : 고백한다.. 난 먹짱이다∧( ◕ Θ ◕ )∧ 내가 양이 좀 많은 편인데(그래서 됴디로 위장한 적 있음 됴디들 미안)
내 기준에는 1인 1마리 하면 딱 맞았고 양이 보통인 엄빠 기준으론 2인 1마리 하면 딱 맞았어
만약 자취생이다? 그릇에 양념이랑 코다리 좀 덜어서 다음 날 볶음밥이나 비빔밥 해먹으면 될 양이야
총평 : 코다리 좋아하는 사람은 ㄹㅇ 강추고, 학교 급식때의 추억으로 코다리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 닮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و ◔Θ◔)و
급식에 나오는 말라비틀어진 코다리가 코다리의 전부는 아냐( و o̴̶̷̥᷅Θo̴̶̷᷄ )و 제발 츄라이츄라이
마지막 한 마디 : 제발 양념에 밥 비벼먹어줘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