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홀더 첫 사용후기
우선 글 쓴 뚜리의 약력을 말해주자몬
26살의 마지막을 임플란트로 시작할 뻔 한 뚜리요
가족력으로 이가 약한데....
양치... 너무... 귀찮아....로....
치과 갈 때마다 꾸준히 3 4개의 충치 발굴 중....
그나마 집 근처 치과가
진행 약한 충치는 치료 권유 안 하는 곳이라 다행...
양치가 세상에서 젤 귀찮지만
할 땐 정석적인 방법으로
치아 옆면 뒷면 다 닦는 편
+ 진동 칫솔 사용으로
가장 최근 방문 때
스케일링 몇년간 안하셨는데
치석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충치는 여전히 나왔슈..^^
모든 충치가 치아 사이로...
차라리 씹는면이 썩으면 돈이 덜 드는데
사이충치라 돈이 더 든다고 하시면서
치아 사이 치실로 관리해주시면 다음번엔 충치로 안 오실 것 같다 소리를 들었슈...
문제는 나 뚜리는 굉장한 볼살 부자
+ 좁은 턱
+ 그보다 좁은 입으로
전국적으로 사랑니로 유명한 의사쌤도
부리가 너무 작다며 한시간 이상 걸리실 정도요....
이와중에 손은 뚱뚱해서
송곳니 뒤쪽은 치실 사용이 거의 힘든 상황
치간칫솔로는 완벽하지 않다고 하고
Y자형 치실도 안쪽은 각도가 안나와서 어렵더라고
꺾어서 써보라는 동영상도 봤는데
그건 치실에 힘이 안 실려서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치실홀더라는 걸 발견했다!!

광고 아닙니다 구매내역 청구합니다
도착하자마자 써봤는데
가장 안쪽 이까지
다 커버 가능해 엄청 편해!!!!
이제 충치없는 부리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