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네 떡볶이 먹는 중 ₊‧✩•.˚⋆ʕ ⸝⸝ᵒ̴̶̷ Ⱉ ᵒ̴̶̷⸝⸝ ʔ⋆˚.•✩‧₊
2024 03-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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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디는 떡볶이를 참 좋아하지만ㅜㅜ 요즘 떡볶이 값이 진짜 비싸잖아???
근데 집에서 만들라면 의외로 손 많이 가는것도 떡볶이란 말이야 생각보다 맛있게 만들기 특히 밖에서 파는 맛 만들기가 어려움ㅜㅜㅜㅜ
그래서 주님 오셨을 때 부터 꼭 사먹어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최근 멤바십이다 개막전 케텍스다 국대니폼이다 돈 쓸 일이 많아서 ʕ •́Ⱉ•̀;กʔ💦 못사다가 딱 어제 불현듯 아! 곧있음 동사로마 특가 마감이지 하고 질러서 오늘 받았는데 이게 모람 ‧˚₊*̥ʕ* ⁰̷̴͈꒨⁰̷̴͈ʔ‧˚₊*̥ 빱이가 후기 이벤트도 열어준 거 아니야!!!!
그래서 원래 아껴먹을라 했지만 오늘 바로 뜯어서 맹글어봤어

빠비 후기 보니까 양 많아서 반만 했다길래 글고 내가 보기에도 양 많아보여서+집에 있던 어묵하고 튀김 같이 먹을라고 반만 했는데도 양이 이만해!! 충분히 1인분 양 아니야?? 한봉지 다 하면 약 1.5인분 정도인듯??
그리고 맛은 진짜로!!! 사먹는 맛!!!!! 별로 안맵대서 매운거 안좋아하니까 그냥 오리지날 샀는데 딱 매운맛이 존재한다는 정도고 진짜 하나두 안매워 난 그래서 너무 좋았어 요즘 음식들 너무 미친거처럼 매워ㅜㅜㅜㅜ
글고 국에서 약간 시원한 감칠맛이 나 멸치나 다시마 육수처럼? 내가 파를 너무 많이넣어서(실수로 ʕ´•ᴗ• ก ʔ՞) 그런가 했는데 아니야 국물맛이 맞아 왜냐하면...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걍 반 남은거 더 끓였거든.
츄릅 2분에 넣었으니까 지금 뿔꺼야하거든? 나먹으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