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리의 붕어빵 맛집을 소개합니다
저의 붕어빵 맛집은 배민 비마트 붕어빵이에요🧡

붕어빵을 찾아 동네를 어슬렁거리던 뚜리.. 최애 붕어빵집이 최종 문을 닫았다.. 쥬인할모니 문 좀 열여보세요 ㅋㅎㅇ하코앙쾅쾅ㅋ핰항쾅!!!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와서 에라 배고프니까 배민 켜서 밀키트 배달이나 시켜보자 하는데.. 오잉 붕어빵?? 모야 일곱개에 6천원대...? 맛이나 보자 하고 그렇게 시켜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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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은 길거리 붕어빵 그자체....
에프에 180도 예열없이 15-20분 사이로 구우면 돼

다 구우니까 노릇노릇 바삭허게 잘 됨
팥이 많이 들었는지 겉에 거뭇거뭇하게 앞뒤로 보이는 것이 먹기 전부터 흡족한 비주얼.. 나를 기대하게 만들어

반 갈라보니 얇 빵에 팥이 가득한 이상적인 붕어빵
먹어보니 겉 바 속 촉 달달이었다 딱 길거리에서 파는 맛난 붕어빵 맛이었다(가성비 내려오는 맛) 단거 많이 싫어하면 조금 달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음 기존에 팔고있는 비비고 붕어빵 요런 류에 비하면 확실히 안 달다!
주변에 나처럼 붕어빵 가게가 없는 닮들이라면 츄라이
ദ്ദി(⸝⸝ʚ̴̶̷̆ ө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