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나의 신부군’ 본 후기
02-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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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일은 잘하는데 집안일은 하나도 못하는 여주 집에 여주를 짝사랑하는 가사신인 귀여운 남자 후배가 신부로 들어감 여주는 모든 생활비를 혼자 책임지고 신부군을 책임져줌
후기 : 매회 둘이 서로에게 민폐(메이와쿠) 안하겠다고 난리치다가 후반부에 어케어케 잘됨...여주가 33살인데 남자가 자기 신부가 되겠단 얘기를 플러팅으로 안받아들임(?) 그리고 모든 세계관의 사람들이 다 여주를 좋아함(여자들도) 남주도 그 여주 좋아하는 인간 중 하나임ㅋㅋㅋ조연들이 좀 많이 오바쌈바하는데 뇌빼고보면 웃고 넘어기기 가능
여튼 매회 고멘나사이 하다가 끝나는데 주연배우 둘이 촬영 끝나고 2년동안 사귀다가 찐으로 결혼한게 서사의 완성임....!! 둘이 나중에 진짜 결혼한거 알고 보면 나름 덜 답답하게 재밌게 볼수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