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뚜리가 나눔해준 티켓일기장 나눔후기 ʕ ू˃o˂ू ʔ
어느날 뚜리가 시시슨슈 다년계약기념으로 티켓일기장 나눔해준다고 해서 바로 줄을 섰다.그리고 당첨이 되었다고 했는데 내가 그날 치지직으로 방송보다가 나눔글의 당첨발표를 늦게 봐서 미안했다.ʕ〃⌒▽⌒〃ʔゝ
곰굴에서 날 찾는 뚜리의 글을 보자마자 얼른 나눔 글로 달려가서 메일 주소를 보고 메일을 보내고 시간이 흐르고 뚜리가 개인 정보와 픽업할 편의점을 입력해달라고 링크를 보내서 입력하고 배송이 오기를 기다렸고 어제 (2/28) 배송이 왔다.
그러나 난 텅장이고 교통카드가 후불이라서 3월이 되어야 나갈 수 있어서 다음 날인 오늘 (3/1) 픽업하러 집을 나설 수밖에 없었다 ʕ੭๑o̴̶̷̥᷅︿o̴̶̷᷄๑ʔ੭ 우리동네에서 지하철을 타고 35분정도 걸리는 동네의 편의점으로 가서 QR코드를 보여주고 픽업하고 왠지 집가기는 아쉬워서 다이소로 가서 신나게 구경을 하고 집에 와서 뜯어봐니 ʕ ⚆ᗝ⚆ ʔ 왠일이야 편지랑 키링이랑 챙겨준것이다 난 아무것도 못줬는데 ʕ੭๑o̴̶̷̥᷅︿o̴̶̷᷄๑ʔ੭


행운거북이가 나의 일상에도 행운을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편지에 써준 뚜리의 마음에 눈물이 났다 안그래도 알바가 안구해져서 너무 힘들고 우울했는데 감동이였다 ʕ๑o̴̶̷̥᷅︿o̴̶̷᷄๑ʔ
그리고 티켓 일기장을 살펴봤다 너무 귀여운 디자인이고 티켓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고 심지어 야구 스티커도 있었다 맘에 든다 깜찍하다!!!!! 일기장을 살펴보면서 문득 직관하고 집 오면서 지하철에서 쓰거나 집 가서 티켓을 주머니에 꽂고나서 기억이 휘발되기전에 정성스럽게 일기를 써야지 하고 생각했다 ദ്ദിʕ⸝⸝ʚ̴̶̷̆ ᴗ ʚ̴̶̷̆⸝⸝ʔ




나눔 해준 뚜리야 너무 곰아워 그리고 뚜리네도 우리도 건야행야하자 응원할게 올해 시즌 ㅎㅇㅌㅎㅇㅌ ʕو ˃̵ᗝ˂̵ ʔ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