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산책 두달차 후기
엄마랑 매일마다 저녁 산책한지 두달 정도 된거 같아. 부산 어느 해수욕장쪽에 살고 있고 우리집에서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약 한시간 거리야. 산책하면서 느낀점 적어보께
1. 생각보다 저녁에 산책하는 사람들 되게 많다
2. 강아지들 자주 볼 수 있음 졸귀
3. 산책 코스 중간에 다이소가 있어서 매일마다 다이소 구경 가능 헤헤
4. 무개념 운전자들 개많음!!!!!! (사실 이거땜에 후기글 씀)
깜빡이 안키고 들어오는 차 존많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사람 건너고 있는데 무작정 달리는 차 존많
심지어는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에서 초록불이라 건너고 있는데 빵빵거리는 미친 운전자들도 ㄹㅇ 많음 이젠 걍 우짤래미하면서 걍 쌍욕날리고 건너는중
부산에 특히 무개념 운전자들 정말 많으니 타지역 닮들 부산 온다면 조심해 ∧( •̅ Θ •̅ )∧
5. 저녁엔 골목길이나 식당, 노래방 많은 쪽은 피해서 다니기. 술취한 사람들 많아서 좀 무섭더라ㅠ
6. 다이어트 효과? 살이 빠지긴했는데 내가 피티도 받고 있어서 체중감량에 산책이 도움된건지는 모르겠댜∧( •́Θ•̀;ก)💦
피티쌤은 굉장히 좋은 습관이라고 하시긴했는데 뭐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좋겠지하는 마음 이이..
난 오늘도 퇴근하고 엄마랑 산책예정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