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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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들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타카하시 코치는 "우리 선수들도 하체라든지 팔의 힘은 좋다. 밑에서 반동을 이용해 릴리스포인트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전수했으면 한다"고 이번 캠프 및 앞으로의 2군 코칭 주안점을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78435
코치님 진짜 육성 잘하실듯... ^ᶘ=⸝⸝•̅ ᴥ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