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11-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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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효상은 "1군 풀타임을 뛸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게 첫 번째 단추다. 아무리 좋은 실력을 갖고 있어도 부상이면 안 좋은 거니까. 그래도 올 시즌은 마지막에 나름 감독님 눈에 들었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야구다운 야구를 해야 한다. 내가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으면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4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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