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11-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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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78619
규성이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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