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11-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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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
나도 어린 선수들이랑 싸워서 주전 경쟁을 해야 한다. 동기 부여도 되고, 당연히 나도 이제 지지 않으려고 어린 선수들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다.
박민
(마무리캠프에서 훈련을) 이렇게까지 했는데 안 좋아지면 억울할 것 같다. 타석에서 더 여유가 있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정현창
그래도 KIA에 와서 기회를 많이 받아서 좋았다. 체력적으로 안 힘들게 잘 준비해서 계속해서 출루하려 하면 좋을 것 같다.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5/11/11/GU3DKNRSGAYTEZLGMZQWINZWGQ/
우리 마캠 내야듀스 연습생?들 인터뷰 일부만 가져왔으니까 링크 들어가서 꼭 전문 다 읽어봐 다들 독기가득이야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