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11-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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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이 끝난 뒤 이동걸 투수 코치는 “더 할 말이 없다. 오늘 이 느낌 이어가라”며 장민기의 피칭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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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이 끝난 뒤 이동걸 투수 코치는 “더 할 말이 없다. 오늘 이 느낌 이어가라”며 장민기의 피칭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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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야 터져줄거니 ^ᶘ=o̴̶̷̥᷅︿o̴̶̷᷄=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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