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이태영은 중간도 선발도 가능하다. 내년 김도현이 팔(피로골절) 때문에 초반 선발로 못들어갈 수 있다. 이의리도 100이닝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김태형도 선발로 들어가면 이닝을 많이 던지지 못한다. 중간에서 길게 던지는 투수가 필요했다. 황동하와 함게 길게 던져줄 수 있는 베테랑으로 이태양을 첫 번째로 뽑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11-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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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오면 맨날 나오실듯 ^ᶘ=•́Ⱉ•̀;ก=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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