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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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한일전 투구는 KIA 스카우트 팀의 확신을 굳히기에 충분했을 것이다. 홍민규는 일본을 상대로 6.2이닝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숙적' 일본을 상대로, 그것도 1점 차 살얼음판 승부에서 흔들리지 않는 제구력과 배짱을 보여줬다는 점은 그가 '빅 게임 피처'로서의 자질을 갖췄음을 방증한다.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이긴 것은 무려 10년만이다. 그만큼 당시 홍민규의 피칭은 주목도가 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440647
+ 최고구속 148, 신인치고 제구 꽤 안정적, 투구폼 예쁨 -> 힘이 붙으면 증속은 자연스럽게 이뤄짐. KIA에는 이미 많은 사례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