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올 시즌은 부상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보여드리고 싶다. ‘안 아픈 선수’로 기억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1-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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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의 시선은 달랐다. 그는 “전력이 약해졌다는 주위의 이야기가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충분히 강한 팀이다”며 “매 시즌 끝나면 누군가는 FA로 나가고 또 그 자리를 채운다. 오히려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보강보다 출혈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시즌 시작 전부터 지고 들어가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선수들과도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며 “고참 선수들끼리 잘 뭉쳐 한 시즌을 잘 풀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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