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카스트로는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2루수요? 좌익수가 없어서 뽑았는데."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티요의 의도치 않은 깜짝 발언을 듣고 웃음을 터트렸다.
수비 포지션과 관련해서는 "외야든 내야든 다 뛸 수 있다. 아버지의 조언으로 외야든 내야든 어디든 다 연습했다. 조언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많이 연습해서 내외야 다 뛸 수 있는 선수가 됐다고 생각한다."
https://v.daum.net/v/84Gegi8BiH
주포가 2루수고 외야는 겸직이었던 선수래...
주포가 2루면 2루를 가장 자신있다 하는게 당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