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는 이번 캠프에 수염을 길게 길러서 왔는데, 어린 선수들이 신기해하면서 쓰다듬는 게 루틴 아닌 루틴이 됐다.
올러는 "수염이 빨리 자라는 편인데, 이번에 예쁘게 자라더라. 지난 시즌 끝나고 수염을 계속 길렀는데, 일본 오기 전에 약혼녀에게 물으니 마음에 든다고 해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시즌까지도 계속 기르려 한다. 캠프 오니까 선수들이 신기하다면서 계속 만져도 되냐고 하더라. 최지민이 제일 많이 만지고, 전상현은 확 움켜쥔다(웃음). 다들 굉장히 호기심을 갖고 다가와서 만지고 간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1582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