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쳐줄게" FA 이적생 향한 채은성 도발…김범수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형, 저한테 약하잖아요"
한화에서 함께 뛴 채은성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김범수는 "은성이 형이 잘 갔다고 하면서 '맛있게 쳐줄게'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채)은성이 형, 저한테 약하잖아요. 안타를 못 쳤잖아요'라고 얘기하니까 은성이 형이 '그때(LG 트윈스 시절)의 나와 다르다고 하길래 '저도 그때와 달라요'라고 했다"며 미소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72016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