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캠프에서 김민규를 지켜본 감독은 "김민규가 수비를 잘한다. 공을 잘 따라간다"고 합격점을 내렸다.
02-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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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감독은 "방망이도 잘 치더라.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당시) 삼성과 연습 경기를 했다. 한 타석에 나갔는데 콘택트를 딱 해서 2루수 쪽에 단타를 쳤다. 그게 너무 느낌이 있어 보였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공·수·주를 두루 갖춘 중견수로 성장할 재목이라는 평가다. 좋은 인상을 남긴 만큼, 개막 엔트리가 아니더라도 올해 1군에서 주목해서 볼 자원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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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야 ₊‧✩•.˚⋆^ᶘ=⸝⸝ᵒ̴̶̷ Ⱉ ᵒ̴̶̷⸝⸝=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