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최대한 많은 이닝을 던지겠다. KBO리그에서는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불펜부담도 덜어주고 이닝을 많이 던진다는 건 그만큼 내가 잘하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고 말했다.
02-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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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이터에 이어 투수진의 리더 의욕도 드러냈다. "팀에서 리더 역할도 하고 싶다. 어린 선수들 도우면서 한 번 더 타이거즈 우승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타이거즈 역사상 이렇게 워크에식이 뛰어난 외인투수는 없었다. 그래서 더욱 믿음직스럽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74391
네일아 ˚₊‧.・゚゚・^ᶘ=ฅᯅฅ=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