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에이징 커브 듣고 싶지 않아, 감독님과 다시 우승"
나성범은 "나도 이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 나이가 들어서 안 된다든지, 에이징 커브라든지 그런 소리를 듣고 싶지도 않다. 솔직히 다시 반등하기 위해서 다시 정신 차리고 했다. 그렇다고 해서 전에 정신을 안 차린 것은 아니지만, 성적이 그렇다 보니 그렇게 보여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겨울에는 반성도 많이 했고, 다시 한번 정신 차리고 하려고 한다"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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