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훈은 지난해 팔꿈치 통증을 안고 있었고, 이번 비시즌에도 회복에 힘을 쏟았다.
02-0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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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KIA 투수코치는 "사실 지난해에도 팔꿈치 통증이 있었고, 그러면서 좀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한창 힘을 쓸 나이"라며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메디컬 체크를 진행했고, 그걸 토대로 충분히 휴식을 부여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벌크업 할 수 있는 시간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김시훈은 "구단에서 배려해 주셔서 주사 치료를 하며 휴식을 취했고, 이번 비시즌에는 공을 잡지 않은 기간이 좀 길었다. (쉬고 나서) 다시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