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 괴력의 사나이 등장, 프리배팅 10홈런쇼
02-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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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미오시마에 들어온 뒤 KIA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선수가 타자 한승연
KIA 관계자는 한승연이 메인 그라운드에서 연습배팅을 하기만 하면 타구가 연신 불펜으로 날아든다고 귀띔했다.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은 메인 그라운드 백스크린 두에 불펜이 위치했다. 복수의 관계자에게 들었으니, 과장된 말은 아니었다.
감독에게 이 무용담을 전하자 웃더니 “멀리 치죠. 그런데 공이 맞아야죠”라고 했다. 힘은 좋은데 컨택 능력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풀파워로 배팅하니 타구가 계속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그냥 담장을 살짝 넘어가는 게 아니라 까마득하게 넘어간 타구가 수두룩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34303
승연아 ₊‧✩•.˚⋆^ᶘ=⸝⸝≖_≖⸝⸝=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