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오른다고?" KIA 특급 대우에 깜짝 놀랐다…"더 잘해야 한다" 김호령의 다짐
02-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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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은 "(연봉 인상에 대해) 올해 더 잘하라는 의미도 있을 것 같다. 올해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 자리를 지키려면 수비도 수비이지만, 타격이 중요하다. 타율 3할 가까이 기록해야 많은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지난해에는 2할8푼을 기록하고 싶다고 했고 그걸 달성했기 때문에 올해는 3할을 기록하고 싶다. 도루는 풀타임 시즌을 치른다면 2~30개는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