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속상했다" KIA로 돌아온 홍건희, 증명할 일만 남았다…"구위 떨어지지 않았다" 코칭스태프도 믿는다
02-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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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희는 "충분히 더 할 수 있고 부상 정도가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크게 이슈가 돼서 좀 속상하더라"면서 "하지만 지난 일이고 어쨌든 야구장에서 실력으로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건강한 몸 상태로 한 시즌을 잘 치를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다년계약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홍건희는 "잘해서 좋은 계약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른 팀으로 옮기는 것보다는 KIA에 왔으니까 계약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