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셔오느라 힘들었어요” KIA 코치가 테니스채를 잡았다…외야수들이 웃으며 땀 흘린다
02-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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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9일에는 급기야 테니스채가 등장했다. 김연훈 코치가 외야수들에게 테니스채로 테니스공을 쳐주면, 외야수들이 뒷걸음해서 낙구지점을 포착해 처리한 뒤 다시 김연훈 코치 쪽으로 가야 했다. 그그러면 김연훈 코치가 또 강한 직선타구를 날렸다. 한번에 두 차례의 포구훈련을 이어갔다.
테니스공이 쳤을 때 야구공보다 더 빠르고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그만큼 외야수들이 빨리, 많이 움직여야 한다. 한 마디로 훈련효과가 상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