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는 것이 장점이고, 그 장점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시즌을 보내겠다는 내야수 정현창🔥
02-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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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데도 벌크업을 많이 한 거 같아요.
비시즌 어떻게 보냈나요?
총 7kg을 찌울 수 있었는데, 처음엔 많이 먹기만 하다 보니 건강하게 벌크업이 되는 게 아닌 살만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건강하게 먹으면서 벌크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단백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이 먹었고 웨이트트레이닝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조금 힘들었는데, 4개월이 지난 지금은 완벽하게 적응해서 저녁에 간식까지 챙겨 먹어도 허전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기분을 계속 유지하면서 올 2026시즌도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