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 “맨날 쫓겨 다녔는데, 나도 할 수 있다”
02-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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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은 “이젠 1군에서 경기에 나가도 뭔가 붙어볼 만한 느낌이다. 원래 맨날 쫓겨 다녔다면, 이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작년부터 플랜을 잡아놓고 하는 게 있다. 일단 맞아야 나간다. 정확하게 쳐야 한다”라고 했다.
김석환은 “ 1군에 계속 붙어있는 게 목표다. 나도 1군 캠프부터 결과물을 보여줘야 감독님도 내게 믿음을 줄 것이다. 이제 나도 10년차이고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다. 이번 비 시즌을 작년보다 더 빨리 시작했다”라고 했다.


